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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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만다 사이프리드의 신작, "LOVELACE"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 미묘한 영화입니다. 목구멍 깊숙이 라는 영화가 있나 보던데, 그거랑 관련이 좀 있나 보더군요. 한마디로, 포르노 관련 영화라는 이야기죠. 아만다 사이프리드도 이런 영화에 곧잘 나오는군요. (생각해 보니 클로이 같은 영화도 나왔었죠.)

하정우의 또 다른 변신? "더 테러 라이브"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기대가 되는 작품이면서도, 다른 한 편으로는 상당히 아쉬운 부분이 있는 작품입니다. 다른것보다, 이 영화가 가장 처음 공개되는게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폐막때인데, 그 때 메인으로 등장을 하기에는 너무 유명한 영화랄까요. 이유가 몇 가지 있어서 공개가 되는 영화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하정우라는 네임 벨류가 있는 만큼, 그리고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서 극장가에서 밀어주고 있는 만큼 다른 영화에게 갈 수 있는 기회가 약간 제한되는거 아닌가 하는 아쉬움이 있죠. 그래도 포스터는 마음에 듭니다. 나름 괜찮은 느낌이랄까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문제는 예고편인데, 뭔가 배틀필드 느낌이랄까요;;;

"인터스텔라"에 새 캐스팅이 올라왔네요.
지금 크리스토퍼 놀란의 영화인 "인터스텔라"의 경우, 캐스팅 단계에 계속 머무르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그동안 계속 좋은 모습을 보여줬던 크리스토퍼 놀란의 프로젝트인 만큼, 아무래도 계속해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인 것도 사실이죠. 게다가 동생인 조너선 놀란 역시 퍼슨 오브 인터레스트에서 계속해서 상당한 내공을 보여주고 있는 상황이라 정말 무엇을 내놓건 기대를 안 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캐이시 애플렉이 캐스팅 되었다는 소식입니다. 매튜 맥커너히, 앤 헤서웨이, 제시카 차스테인, 마이클 케인, 빌 어윈에 이은 또 다른 캐스팅이죠. 참고로 이 배우 역시 대표작이라고 할 만한 것은 많습니다만, 국내에서 유명한건 딴 거죠. 벤 애플렉

"레드 : 더 레전드" 포스터들입니다.
항상 그렇듯, 이 영화도 속편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그리고는 벌써 개봉 약속이 된 상황이죠. 참고로 전 국내 개봉 제목이 마음에 안 듭니다. 저런 개봉 제목때문에 크게 피해를 본 영화 시리즈를 둘이나 알기 때문이죠. (분노의 질주 시리즈와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시리즈가 그 테크를 탔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