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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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4 posts"앵커" 라는 영화의 포스터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그냥 포스팅감을 찾은 케이스이긴 합니다. 그런데......묘하게 땡기더군요. 미스터리 스릴러 계통이라고 하다 보니 감자기 제 시선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조쉬 브롤린 신작, "Outer Range" 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소개 하면서도 참 묘한 느낌이 들긴 합니다. 사실 조쉬 브롤린은 이미 SF에 가까운 서부극에 출연 한 바 있습니다. 조나 헥스 라는 영화인데, 솔직히 보고 있으면 정신이 대략 멍해지는 영화이긴 합니다. 냉정하게 말 해서 정말 빌어처먹게 재미 없었던 영화거든요.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에 출연한 기억을 더듬어보면 서부극에 정말 잘 어울릴 것 같은데도 묘하게 결이 안 맞는달까요.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SF 서부극 입니다. 프라임 비디오 작품 중에서 간간히 정말 궁금한게 나오곤 하는데, 이 작품도 그 리스트에 포함 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괜찮아 보이는데 말이죠.
니콜라스 케이지 신작, "The Unbearable Weight of Massive Talent" 입니다.
생각 해보면 최근에 국내에서는 니콜라스 케이지 신작을 극장에서는 보기 참 힘들긴 합니다. 사실 괜찮은 영화들이 많거든요. 당장에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를 한 윌리스 원더 랜드 라는 영화도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그 외에도 정말 많은 작품이 있긴 합니다. 프리즈너스 오브 고스트랜드 같은 괴랄한 영화도 있으니 말이죠. 그래도 피그 라는 영화는 그래도 개봉 일정을 잡고 있는 상황이니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다만 이번 영화도 어딘가 매우 독특하기 짝이 없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 영화도 똘끼 충만한 영화이긴 합니다.
왕좌의 게임 프리퀄, "하우스 오브 더 드래곤" 스틸컷 입니다.
저는 결국 왕좌의 게임을 포기 했습니다. 잘 만든건 인정 하지만, 묘하게 판타지 드라마는 잘 안 보게 되더군요. 이번에는 HBO Max 전용이라고 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