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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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4 posts샤말란 차기작, "Knock at the Cabin"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현재 나이트 샤말란은 의외로 차기작을 계속 만들 수 있는 상황이긴 합니다. 최신작인 올드의 평가가 그렇게 좋지 않긴 한데, 흥행은 그래도 잘 된 편이라서 아무래도 예산 대비 흥행 수익이 대단히 잘 나오는 모습이 되어서 말입니다. 사실 더 비지트 이후에 샤말란이 방향을 잘 잡았다는 생각도 듭니다. 예산을 적게 잡는 대신, 괜찮은 아이디어를 가지고 영화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가서 적당한 만듦새와 좋은 흥행을 가져가고 있읜 말입니다. 이번 차기작은 2023년 개봉 예정이라 여유가 좀 있긴 합니다. 의외로 데이브 바티스타가 출연을 논의중이라고 하더군요. 드디어 본인의 연기 방식을 알게 된 상황인건지, 요즘 연기도 상당히 괜찮아져서 좀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Moonshot" 이라는 작품입니다.
간간히 몇몇 영화에 대한 포스팅은 정말 아무 생각 없이 뒤지가가 갑자기 튀어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영화가 바로 그런 케이스이죠. 솔직히 다른 작품 포스팅을 준비하는 상황에서 이 영화를 발견하게 되긴 했죠. 그 다른 작품에 대한 정보가 너무 적어서 아무래도 포스팅 하기 쉽지 않은 상황이 되다 보니, 이 작품쪽으로 선회 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좀 기대가 되긴 하는데, HBO Max에서 밀어붙이는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묘한 분위기가 나름 매력이 있는 것도 있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이 상당히 좋네요. 디자인도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구요.
"THE DROPOUT" 이라는 작품의 예고편 입니다.
엘리자베스 홈스라는 인물이 있습니다. 테라노스라는 기업을 세우고, 에디슨이라는 진단 키트를 만들겠다고 한 인물이죠. 이래저래 대단한 기획이었고, 홍보 역시 잘 되었었습니다. 하지만 이내 사기로 밝혀지고, 얼마 전에는 사기죄로 결국 감옥에 가게 되었죠. 이 인물에 관해서 작품이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여럿 있었습니다. 특정 배우와 감독에게는 숙원사업으로 이야기가 되었었죠. 하지만 의외로 훌루에서 먼저 나오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아만다 사이프리드라니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의외로 흥미로워 보이긴 합니다.
"헤일로" 시리즈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저는 헤일로가 4로 넘어가면서 부터는 오히려 신경을 덜 쓰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제가 거의 게임을 안 하기 시작해서 말이죠. 그래도 아무래도 과거에 이미 좋은 모습을 보여줬고, 스토리에서도 상당히 재미있는 모습을 많이 보여줬던 작품인 만큼, 그리고 나름대로 영상화 이야기가 계속해서 나왔던 작품이기도 한 만큼 아무래도 이번 영상화가 많이 궁금하긴 합니다. 다만, 북미에서는 이미 공개가 되어서 평가가 썩 좋진 않은 상황인 것도 사실입니다. 정말 다양한 감독들의 이야기가 나왔던 만큼, 이번에는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궁금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그런 정도이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