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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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 브리지스가 "킹스맨 : 골든서클"에 합류 했더군요.
킹스맨 속편은 지금 현재 많은 정보들이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상당한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죠.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는 조금 고민을 하고 있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이미 한 번 비슷하게 평가를 받고 나서 정작 속편에서는 망한 케이스를 한 번 본 상황이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킥애스 생각 해보시면 됩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 역시 이런 저런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새로웈 캐스팅 소식이 나왔습니다. 이번에 추가된 배우는 제프 브리지스 입니다. 현재 어떤 배역인지는 확실하지 않습니다. 이번에는 미국지부인 "Statesman"도 등장한다고 하는데, 그쪽과 관계가 있을 수도 있겠네요.

"A Monster Calls"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에 대한 정보를 아주 오래 전에 한 번 봤던 기억이 나기는 합니다. 어린 아이가 나오는 영화 치고 상다잏 기괴한 컨셉 아트를 가지고 가는 영화였기 때문에 기억이 나더군요. 아무튼간에, 그동안 잠잠한가 싶었는데 결국에는 실물 영화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배우인 펠리시티 존스가 관련된 영화들이 정말 줄줄이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 이 영화도 그 중 하나가 되기도 했죠. 나름 좋아하는 배우라 기대가 되고 있기도 합니다. 일단 굉장히 굼금한 물건이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분위기는 꽤 마음에 드는 편입니다.

크리스티 푸이유의 "Sieranevada" 라는 작품입니다.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사실 사전 정보가 거의 없는 상태에서 포스팅이 출발하는 경우가 많은 편입니다. 크리스티 푸이유 역시 마찬가지 인데, 제가 아무래도 이 감독의 영화를 제대로 본 적이 거의 없어서 말이죠. 라자레쿠스씨의 죽음 같은 경우는 그래도 국내에 어떤 경로로든 공개가 된 듯 한데, 평가가 그렇게 좋지 않았기는 합니다만, 그 외에 꽤 많은 작품들이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나름 궁금한 상황이기도 하고 말이죠. 일단 저는 짐작도 안 되는 영화이기는 합니다.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의외로 제가 주목을 해야 할 스타일로 보이기는 하네요.

스티븐 킹 曰, "다크타워 영화판은 소설과 다르다!"
스티븐 킹의 작품은 정말 다양하게 영상화 되었습니다. 자루 속의 뼈 같은 작품은 드라마가 되었고, 샤이닝과 미스트, 쇼생크 탈출은 전부 영화화 되었습니다. 그린마일 역시 상당한 평가를 받았고 말입니다. 물론 드림캐처 같이 홀랑 망한 케이스 역시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프로젝트 역시 평탄하게 진행된 케이스는 아니다 보니 이런 저런 걱정을 안고 가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잘 나올 것인가 역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프로젝트에 관해 스티븐 킹이 "원작의 시작에서 영화도 시작 되기를 바란다"고 하면서도 "영화는 원작 이야기의 중간쯤 되는 부분에서 시작될 것"이라고도 발언 했다고도 합니다. 아무래도 각색의 영역에서 이런 저런 이야기가 있는 듯 싶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