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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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렉 : 비욘드"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개봉 할 때가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최대 기대작중 하나이기도 하지만, 다른 한 편으로는 좀 걱정 되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전작들과는 분위기가 상당히 다르다는 것이 아무래도 문제가 되는 부분이죠. 일단 그래도 영화가 갈 방향에 관해서 생각을 해 볼 정도는 되었다는 것에 관해 어느 정도 바라볼 여지가 있다는 생각도 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 기대가 되는 작품이기도 하죠. 아무튼간에, 최대 기대작중 하나입니다. 또 다른 면으로는 감독이 저스틴 린 이라는 점 때문에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액션 하나는 제대로 뽑아내는 사람이니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전보다 약간 더 무거운 느낌을 주네요.

"도리를 찾아서"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좀 걱정이 되는 물건이기도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몬스터 주식회사 속편이 생각보다 제 취향이 아니었다는 점 때문에 픽사의 과도한 속편 몰이가 그렇게 좋게 보이지 않는다는 점이 아무래도 문제라고 할 수 있죠. 이번 작품 역시 비슷한 느낌이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상황이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는 그래도 지켜봐야겠다는 생각이 좀 들기는 하더군요. 그리고 픽사가 재미 없다고 하더라도 평균점은 하고 있으니 말이죠. 일단 저는 기대작에 올려놓기는 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재미있어 보이네요.

여진구와 이정재가 한 영화에 나옵니다.
굳이 길게 설명하지는 않겠습니다. 여진구와 이정재가 한 영화에 같이 나오더군요. 제목은 "대립군" 입니다. 광해군이 임진왜란 당시 도망간 선조를 대신해서 일 하며 벌어지는 일을 다루는데, 광해군을 지켰던 호위무사의 시점으로 이야기가 진행 될 거라고 합니다. 호위무사 역할은 이정재가 할 거라고 하더군요. 참고로 감독은 오랜만에 메가폰을 잡은 정윤철씨 입니다. 일단 기대가 상당히 되네요.

"스타트렉 : 비욘드"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개봉의 때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전작들과는 분위기 차이가 좀 있다는게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이죠. 이런 스타일도 나쁘지 않다고 보기는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