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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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4 posts"본드 25편"에 크리스토퍼 왈츠가 복귀하더군요.
007 시리즈는 이 글을 쓰는 현재, 열심히 촬영중 입니다. 자메이카 촬영에 관해서 영상을 공개 한 바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사실 이 영화가 어떻게 될 지 궁금하긴 한데, 이런 저런 기묘한 소식들이 들어와서 말이죠. 정말 오랫동안 지켜본 시리즈이다 보니 아무래도 좀 저항감 느껴지는 이야기도 같이 나온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사실 이 영화가 어떻게 될 지는 좀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 되기는 해서 말이죠. 감독도 바뀌었고 말입니다. 그래도 일단 이번에 크리스토퍼 왈츠는 복귀 한다고 합니다. 스펙터가 있다 보니 확실히 계속해서 나오긴 하네요.
"West Side Story"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가 리메이크라는 점에서는 사실 좀 걱정이 되긴 합니다. 게다가 아무리 스필버그라고 하더라도 이 영화가 뮤지컬이라는 점 때문에 마음에 걸리는 지점도 있고 말이죠. 그래도 스필버그이니 해결은 볼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한 번 나오는 것을 보긴 해야 할 듯 합니다.
"퍼시픽 림" 애니메이션이 나오는군요.
개인적으로 퍼시픽 림과 퍼시픽 림 : 업라이징은 정말 기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퍼시픽 림은 매우 재미있는 영화였습니다. 그만큼 매우 강렬한 영화였던 상황이었습니다. 그만큼 강렬하게 다가오는 작품이었던 것이죠. 물론 감독의 색이 아주 강하지는 않았지만 말입니다. 하지만, 이후에 나온 업라이징은 정말 다시는 보고 싶지 않은 작품이었습니다. 이로 인해서 결국에는 그냥 시리즈가 멈추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죠. 하지만 결국 애니메이션이 나온다고 합니다. 시즌제로 간다고 하더군요. 공개는 넷플릭스에서 한다고 합니다.
"PINOCCHIO di Matteo Garrone"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에는 의외로 로베르토 베니니가 출연합니다. 사실 이 양반, 예전에 피노키오로 나온 적이 있죠. 하지만 이번에는 직접 나오기는 해도, 제페토로 나오는 것 같더군요. 사실 로베르토 베니니가 피노키오로 나왔던 영화는 어딘가 남세스러운 면이 있어서 미묘하긴 했습니다. 그래도 이 영화의 경우에는 엉뚱한 상황이 벌어지지는 않는 것 같아서 한 번 지켜볼까 하는 생각이 들긴 하더군요. 적당히 볼만 해보인달까요. 일단 저는 개봉하면 보게 될 것 같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의외로 괜찮아 보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