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포스트: 2134
Tags

Posts

2134 posts

"조커"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9월 20일

이 영화도 슬슬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영화제에서 공개된 바, 이미 매우 좋은 평가를 계속해서 받고 있는 상황이 되기도 했죠. 사실 그 덕분에 이 영화를 매우 보고 싶은 상황이 되기도 했죠.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아무래도 저는 좀 무섭게 다가오기도 합니다. (그런 사람이 그것 시리즈는 전부 아이맥스에서 보는 기행을 벌였습니다;;;) 아무튼간에, 그렇다고 안 볼 수 없는 영화이다 보니 일단 리스트에는 올렸습니다. 저 자세는 정말 묘하기는 해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강하긴 하네요.

블룸하우스 신작, "The Hunt"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9월 19일

개인적으로 블룸하우스는 참 미묘한 제작사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분명히 좋은 작품은 많이 나왔습니다. 겟 아웃이라는 대박을 냈고, 업그레이드 같은 강렬한 영화도 한 바 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여기에서 마무리 되는 것은 아니어서 미묘한 지점들이 있는 것은 어쩔 수 없더군요. 게다가 예전에는 갤로우즈 같이 정말 이상한 공포영화마저도 줄줄이 만드는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입니다. 괜찮은 작품 나오다가도 망한 작품 끄집어내는 제작사로, 아무래도 이번 영화가 좀 걱정 되기도 합니다. 다만 이 영화는 좀 궁금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정말 강렬하네요.

"판소리 복서" 포스터와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9월 17일

솔직히 이 작품은 이름만 듣고 포스팅을 진행하는 케이스 입니다. 제목이 너무 독특해서 말이죠. 포스터 이미지도 독특하기 짝이 없습니다. 이런 스타일의 영화는 정말 지켜볼만한 점은 있어 보여서 말이죠.

노아 바움백 신작, "Marriage Story"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9월 16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기대하는 이유는 사실 노아 바움백과, 이 영화에 나오는 로라 던 덕분입니다. 로라 던을 오랜만에 영화에서 볼 수 있게 되어서 말이죠. 사이사이에 많이 나오기는 했는데, 묘하게 저랑은 인연이 없었던지라 아무래도 넷플릭스로 보는 이 작품이 정말 반가운 상황이 되었습니다. 물론 여기에 이미 연기력으로 인정을 받은 아담 드라이버도 나오고, 스칼렛 요한슨도 오랜만에 연기쪽으로 강렬하게 보일 만한 작품이어서 말입니다. 일단 저는 챙겨 볼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