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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엔틴 타란티노 曰, "우마 서먼과 킬 빌 속편에 대해 이야기 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9월 24일

현재 쿠엔틴 타란티노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가 개봉 예정이고, 스타트렉 R등급판 제작 예정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후에 은퇴 한다는 이야기 마저 돌고 있죠. 하지만 의외로 아직까지 킬 빌 속편에 대한 이야기도 좀 가져가고 있는 듯 합니다. 우마 서먼과 킬빌 Vol.3에 관한 이야기를 했고, 좀 더 진전된 이야기를 했다고 하더군요. 우마 서먼도 딴 작품 할 때가 되기는 했네요. 딸내미도 배우로 좋은 모습 보여줬는데 말이죠.

"조커"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9월 24일

뭐, 그렇습니다. 나옵니다. 이건 점점 예술계로 넘어가는 느낌입니다.

"블레이드"가 마블 본가 라인 타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9월 23일

생각 해보면 이미 블레이드 시리즈는 마블에서 나와 몇 번 영화화 되면서 괜찮은 모습을 보여준 바 있습니다. 물론 1편과 2편 시절 이야기죠. 2편은 제 취향과는 거리가 먼 작품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기예르모 델 토로의 분위기를 잘 살려준 작품이라고 생각했죠. 하지만 이후에 나온 3편은 인간적으로 도저히 못 볼 작품이었습니다. 게다가 배우인 웨슬리 스나입스 역시 아무래도 세금 문제로 감옥 갔다 와야 했고 말이죠. 하지만 결국 나오게 되었습니다. 사실 좀 놀랍긴 하더군요. 배우는 마허샬라 알리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이 배우가 연기를 무척 잘 하는 데다가, 알리타에서 나왔던 이미지를 생각 해보면 의외로 잘 어울릴 것 같네요.

"Gemini Man" 한국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9월 21일

이 영화의 감독인 이안 감독은 참 미묘한 감독이기는 합니다. 라이프 오브 파이 같은 영화도 잘 만들었고, 테이킹 우드스탁이나 브로크백 마운틴도 상당히 잘 만든 영화였습니다. 헐크는 평가가 좀 애매하긴 한데, 사실 작품성만 따지고 보면 의외로 괜찮은 축에 속하는 작품중 하나이죠. 다만 사이사이에 이상한 영화들이 함정 처럼 존재하기도 합니다. 당장에 바로 직전 작품인 빌리 린의 롱 하프타임 워크 같은 작품이 있죠. 이 작품은 기술력 자랑 그 이하, 그 이하도 아니었습니다. 이번 영화는 액션인데, 의외로 비슷한 실험이 계속 됩니다. 일반적인 영화가 24프레임인데, 이 영화는 120프레임을 시도 한다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