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포스트: 2134
Tags

Posts

2134 posts

"Joker"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9월 8일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채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거 정말 무섭긴 하네요.

호아킨 피닉스 신작, "Joker"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9월 6일

이 영화도 일종의 기대작 압니다. 다만 걱정 되는 것이, 아무래도 이 영화가 독립 지위를 유지한다고 말만 하는 것 아닐까, 그리고 웨인 가문을 박살 내놓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얼마 전 돈 워리를 봐서 그런지, 그렇게 계단에서 놀다 허리가 다시 부러진 것 아닌가 하는 몹쓸 생각이;;;

김혜수의 차기작이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9월 2일

솔직히 말 해서 직전 작품인 국가 부도의 날은 좋게 평가 하기 힘든 작품이었습니다. 너무 감정 자극성 작품이다 보니 잘 나오기에는 아무래도 너무 뻔해 보이는 것이 사실이었기 때문입니다. 당시에 영화 세 개를 붙여 봤는데, 그 중 하나였었던 기억이 납니다. 정말 지옥같았던 기억인게, 영화 셋이 다 별로인 상황이었기 때문입니다. 다만 그렇다고 해서 김혜수라는 배우의 가치가 빠지는 것은 아닙니다. 심지어는 국가 부도의 날 에서도 유일하게 잘 했으니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번에 나오는 작품은 "내가 죽던 날" 이라는 작품입니다. 인생이 어그러진 사람들이 인생을 바로 잡아 보려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감독이 박지완 이라는 분이라고 하는데, 솔직히 누구인지 모르겠습니다;;;

"우키시마호" 라는 영화의 포스터와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9월 2일

일본은 참으로 여러가지 의미로 대단한 영화입니다. 그리고 이 작품은 그 중에서도 나쁜 쪽을 이야기 하는 작품이죠. 솔직히 일본이 이러는거, 이제는 놀랍지도 않아요. 솔직해집시다. 돈 많고 등 따숩고 하니, 이제 자기네들 이미지 세탁 하고 싶은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