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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4 posts제리 브룩하이머 曰, "내셔널 트레져 3 각본 작업중!"
제리 브룩하이머가 최근에 정말 다양한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 한동안 정말 잠잠했었는데 말이죠. 이번에는 네새절 트레져 3 이야기 입니다. 현재 초고 단계가 어느 정도 마무리가 된 상황이고 니콜라스 케이지에게도 보낼 거라고 하더군요. 영화판은 영화판 대로 그대로 갈 거라는 이야기 같기도 합니다.
안젤리나 졸리 연출작, "Without Blood" 촬영장 사진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안젤리나 졸리는 이번에도 감독 역할을 하는 거 같네요. 게다가 셀마 헤이엑도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졸리 아들인 팍스와 메덕스도 조감독 부서에서 같이 작업 했다고 하더군요.
데이미언 셔젤의 "바빌론" 국내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데이미언 셔젤 영화는 좀 힘들긴 하지만 말입니다. 배우진이 정말 좋긴 합니다. 안 보고 넘어갈 수 없을 정도로 말입니다.
"나이브스 아웃 : 글래스 어니언"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에 관해서는 좀 반신반의 하고 있습니다. 분명 라이언 존슨이 나쁘지 않은 감독인데다가, 나이브스 아웃도 매우 괜찮은 작품이었기 때문에 기대를 하는 상황이긴 합니다. 그렇다고 해도 이 작품이 걱정이 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넷플릭스가 속편을 만들고 있기 때문이죠. 넷플릭스에서 좋은 작품을 열심히 만드는 작업을 자주 하긴 하는데, 솔직히 평가가 평균 아래인 경우가 너무 많은 것도 사실이긴 해서 말이죠. 뭐, 그래도 안 보고 넘어갈 수는 없으니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덩치가 너무 커진 것 같아서 좀 미묘하기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