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Posts
2134 posts"Shrinking" 이라는 작품의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애플 TV 플러스 작품들은 소개 하면서도 참 미묘하긴 합니다. 결국에는 애플 TV 플러스를 추가 해야 볼 수 있다는 이야기인데, 아무래도 결국 도 다른 부담으로 작용 하게 될 거라는 이야기에 가까워서, 좀 손 대기 애매한 상황이 된 것이죠. 물론 애플쪽은 그렇게 비싼 편은 아닙니다만, 애플만 오롯이 보기에는 솔직히 비싼게 사실인 데다가, 지금 보고 있는 OTT 서비스가 이미 네 개 이다 보니 솔직히 소닝 안 가는 것도 사실입니다. 일단 저는 그래도 한 번 기다려 보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으로는 꽤 재미있어뵈긴 합니다.
황정민 + 현빈, "교섭" 포스터들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역시 기대를 좀 하는 편입니다. 여행 다녀오면서 수리남을 다 볼 수 있었는데, 정말 연기 잘 한다 느꼈거든요. 상당히 강렬한 영화가 될 거라는 기대가 있는 상황이죠.
디즈니 + 의 "카지노" 예고편 입니다.
이 작품도 이제 슬슬 공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기대를 정말 많이 걸고 있는 작품이죠. 사실 얼마 전에 수리남을 결국 다 보게 되었는데, 그 수리남이 가져가는 이야기를 얕봤다가 정말 괜찮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고백하자면, 국내 드라마에 관해서 제가 좀 아쉽게 생각하는 지점들이 많았던 것이 사실이긴 해서 말이죠. 그래도 이 작품을 보고 있노라면 그 아쉬움을 날려주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하게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뭐, 나오면 바로 봐야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정말 강렬하긴 하네요.
윌렘 데포 + 크리스토프 발츠 신작, "Dead for a Dollar"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갑자기 기대작에 올리게 되긴 했습니다. 윌렘 데포 라는 배우와 크리스토프 발츠가 한 영화에 나오는 데다가, 제가 항상 좋게 평가하는 서부극 영화이기 때문입니다. 재미있게도, 이 영화에 관해서 제가 이야기 하는 또 한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감독인 월터 힐이죠. 솔직히 최근 영화들이 좀 별로이긴 했는데, 그래도 롤 라이더스나 스트리트 오브 화이어 같은 영화들은 꽤 괜찮은 영화로 평가 되고 있죠. 월터 힐 특성상 서부극을 그냥 허투루 만들지는 않을 거라는 이야기도 많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이 제가 좋아하는 바로 그 느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