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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 : 러브 앤 썬더"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4월 19일

뭐 정말 많이 공개 되고 있습니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랑 떠난걸로 나오다 보니, 그쪽 멤버가 보이네요.

게임스톱 주가 조작 사건이 영화화 되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4월 18일

개인적으로 이 사건은 정말 보면서도 흥미진진 했었습니다. 흔히 말 하는 그 내용이죠. 이미 모든 것을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한 거만한 놈들이 자기들은 법 위에 있다고 착각하다가 분노한 사람들에게 박살난 사건이었으니 말입니다. 벌써 영화화 이야기가 나온 상황이고 두 곳에서 제작에 착수한 상황입니다. MGM 에서는 작가인 벤 메즈리치가 구상중인 책의 원고 판권을 미리 획득하는 식으로 움직였습니다. 넷플릭스는 마크 보일과 시나리오 집필 계약 협상을 하더군요. 이 사람은 "제로 다크 서티"의 시나리오도 쓴 적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어느쪽에서 나와도 좋은 감독이 붙을 거라는 믿음이 생기고 있습니다. 그만큼 독특하고 분노할만한 이야기였으니 말입니다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이 "Bones and All"라는 작품을 만든다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4월 14일

개인적으로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은 좀 미묘하긴 합니다.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이 괜찮다고는 하는데, 저는 솔직히 제대로 본 영화는 아니라서 말이죠. 이후에 나온 서스페리아는 전혀 제 취향이 아니었고 말입니다. 그래도 실력은 있는 감독이니, 차기작이 궁금해지긴 하더군요. 이번 영화는 "Bones And All" 이라는 작품이며, 서스페리아의 각본가가 다시 참여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호러 로맨스물이라고 하더군요.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을 죽여서 먹고자 하는 욕구를 가진 사람의 이야기라고 합니다. 테일러 러셀과 티모시 살라메가 이 영화의 출연을 추진중이라고 합니다.

"내가 죽기를 바라는 자들"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4월 14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참 묘한 느낌이 듭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 제가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해서 말이죠. 그래도 오랜만에 안젤리나 졸리가 메인으로 이름을 올린 영화라는 점에서 매우 궁금해지고 있습니다. 생각 해보면 최근에 아들 문제로 한국 잠깐 들어온 게 오히려 뉴스의 최신이고, 작품에 대한 이야기는 오히려 덜 된 상황이어서 말이죠. 덕분에 오랜만에 제대로 밀어붙이는 영화가 나오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생기고 있습니다. 한 가지 더, 감독이 타이 쉐리던 입니다. 능력 좋은 양반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정말 강렬하긴 ㅏ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