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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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4 posts"007 노 타임 투 다이" 촬영장 영상들 입니다.
이 영화도 지금 아누 웃기는 상황을 맞이했습니다. 개봉이 계속 밀리다 보니 PPL을 하는 회사들이 전부 구 제품이 나오는 상황이라며 재촬영을 요구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이 와중에 결국 개봉을 해내겠다는 의지를 보여서 참 묘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아무튼간에, 영상 갑니다. 이걸 보고 있으니, 영화가 더 보고 싶어지고 있습니다;;;
"팔콘 & 윈터솔져" 스틸컷들 입니다.
이 작품도 슬슬 공개 채비를 하고 있는 듯 합니다. 아무래도 최근에 완다 비전이 정말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보니, 기대를 안 할 수가 없더군요. 저는 이게 약간 흔히 말 하는 버디무비 같은 느낌이 될 거라는 기대를 걸고 있긴 합니다. 특히나 위에서 두번째 컷은 이유는 모르겠지만 나쁜 녀석들 시리즈가 생각나서 말이죠.
"허드 앤 씬" 이라는 작품입니다.
넷플릭스가 요새 정말 대단한 화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디즈니 플러스에서는 디즈니 작품만 줄기차게 공개 되고 있고, 워너는 그나마 최근에 저스티스 리그 스나이더 컷으로 어느 정도 재미를 보긴 했습니다만, 넷플릭스는 계속해서 뭔가 새로 공개되는 상황이니 말입니다. 이번에는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주연으로 나오고, F.머레이 에이브러헴이 이름을 올려놓은 상황입니다. 정말 이 영화도 어디로 갈지 궁금한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어딘가 불안한 영화가 좋아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나 묘하네요.
알렉상드르 아야 신작, "O2" 스틸컷과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알렉상드르 아야의 영화에 관해서는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크롤 같은 영화는 확실히 잘 만들었디는 이야기를 듣기도 했고, 엑스텐션 역시 당시에 좋은 평가를 받기도 했습니다만, 솔직히 영화가 제 휘양은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취향에 맞지 않으면 정말 손 안 대는 것이 낫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다만, 이번에는 넷플릭스 공개작이다 보니 안 보기는 조금 힘들 것 같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