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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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4 posts"웡카" 라는 작품이 나옵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좀 당황스럽습니다. 제목에서 보이듯이, 찰리와 초컬릿 공장의 윌리 웡카에 대한 이야기여서 말이죠. 그 웡카의 젊은 시절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일단 주연으로 티모시 샬라메와 톰 홀랜드가 후보로 올라 있다고 합니다. 그래도 망하지는 않을 거라는 기대가 약간 있긴 한데, 감독이 패딩턴 시리즈를 연출한 톰 킹 이어서 말이죠.
"Thor: Love and Thunder"에 맷 데이먼도 나오나 보네요.
생각 해보면 이미 맷 데이먼은 몇몇 마블 영화에 얼굴이 나온 적이 있습니다. 토르 이전 작품에서도 연극하는 양반으로 카메오 출연을 한 적이 있고, 데드풀2 에서도 카메오로 잠깐 나오기도 했고 말입니다. 사실 이 상황에서 이번에도 카메오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만, 다른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아닌가 하는 기대가 생긴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도 일단 촬영 하는 상황이 된 것인지, 결국 토르 신작 촬영장에 갔다고 하더군요. 감독이 이번에 처음으로 안 바뀐 토르 시리즈인 만큼, 코믹한 면을 강조 하는 것이 가능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코로나 때문에 언제 나올진 모릅니다 ㅠㅠ
"Don`t Look Up"의 촬영장 사진입니다.
아담 맥케이 작품입니다. 기대를 안 할 수가 없는게, 이 양반의 최근 작품들이 다 제 취향에 너무 잘 맞았거든요. 바이스는 왜 아직도 블루레이가 안 나오냐는 볼멘소리를 할 정도로 말입니다. 이 영화도 정말 기대가 되더군요.
"신 울트라맨" 포스터들 입니다.
솔직히, 저는 울트라맨의 팬은 아닙니다. 사실 그래서 이 포스팅은 완벽한 땜빵입니다;;; 일단 궁금하긴 합니다. 요즘 느낌으로 다시 만든다는 이야기가 나왔으니, 아무래도 지켜보고 싶은게 생기긴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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