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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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같은 꿈을 꾼다. Testrol es lelekrol, On Body and Soul, 2017
꿈으로 혹은 몸으로 연결되어있다는 것, 그리고 누군가과의 교감을 하는 부분을 생각해보게 만드는 영화. 일이코 옌예디 감독의 헝가리 영화 포스터 스타일과 예고편으로 '같은 꿈을 꾸는 두 남녀가 서로 이끌리는' 부분에 포인트를 둔 영화로 보였다.꿈을 통해서 소통을 한다는 소재 만으로도 충분이 매력적이기도하고 로맨스를 이끌어갈 수 있으니까.하지만 이번 작품은 그 이상으로 심오하기도하고 독특한 분위기를 가지고 있다. 달달한 로맨스 작품으로 영화를 기대하고 본다면 살짝 당황스럽거나 실망할수도 있으나,개성을 가진 작품이나 새로운 영화 스타일을 바란다면 새롭고 매력적인 작품으로 다가올 수 있는 작품이다. "사람들은 타인과 어떻게 소통을 해야할까

밀리터리 스릴러의 대작 '붉은10월'-숀코너리 말년의 역작(붉은10월ost)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20세기말 구 소련의 붕괴를 앞두고 웬만한 남자들이라면 한번 보고는 밀리터리덕후로 전락해버리지 않을 수 없었던 최고의 밀리터리 영화가 있었다. 바로 밀리터리 영화의 명작 '붉은10월'이다.특히 말년의 숀 코너리의 명연기는 예술 중의 예술....솔직히 나는 젊은 시절의 007역 숀 코너리는 너무 느끼해서 별루였는데 말년에는 거의 예술이라 할만한 명연기력을 발휘했다.아니 아무 연기 안하고 가만 서있어도 존재자체가 빛나는 예술이더라....^^(붉은10월의 마지막 투항장면에서도 가만히 서있기만해도 뽐어져나오는 포스란..정말.,,,ㅋㅋ) 그래서 말년의 숀코너리는 영화에 있어서 거의 보석같은 존재라 평가하고 싶다.할아버지도 이렇게 멋있을 수 있다는 걸을 몸소 보여주시는...^^ 네이
PS4로 블루레이를 보다
주말에 PS4로 블루레이 미디어를 감상했다.산 김에 블루레이를 틈틈히 주문하고 있었지만 정작 보지는 않았는데 책장 정리도 할 겸 사 둔 블루레이 중 하나를 감상했다. 본 영화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1편,음, 주말에 이렇게 영화 한 편 보는 것도 나쁘지 않구나. 한가지 거슬리는 건 과거 ps2로 dvd 보던 때와 비교하면 편하긴 하지만 역시 컨트롤러로 감상하는게 조금 불편했다.그 뭐랄까? 과거 VHS 시절 조그셔틀 리모콘 같은게 내 감상 습관 상 딱인데 컨트롤러는 영 익숙해지지 않는다. 음, 전용 리모콘을 살까?

영화 '컨택트'가 보이는 3 개의 한계 (번역)
에이미 아담스가 주연에, 제러미 레너와 포레스트 휘태커가 힘을 보탠다. 게다가 테드 창 원작이면, 이것은 빗나갈 리가 없다.이것이 영화 「컨택트」를 보러 가기 전의 솔직한 기분이었다.그러나 한가지 까맣게 잊고 있었던 것이 있었다. 감독이 드니 빌 뇌브인 것이다. 이 감독은 수상한 놈이다. 아무렇지도 않은 일상 풍경을 잘라내면서 그 평온함에서 점차 보는 사람의 불안을 더해 간다. 순수한 영상 작가인 것이다.휴 잭맨 주연의 '프리즈너스'는 딸의 실종 즈음 서서히 상궤를 벗어나게 되는 아버지의 모습을 극명하게 그려낸다,이 영화에서 형사 역이었던 제이크 질렌할이 2 역을 맡았다 "에너미'는 마음을 멀어지게 하는 도시의 공허한 풍경을 그렸다. 멕시코 마약 카르텔을 다룬 '시카리오'에서는 액션도 해내는 개성파 여배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