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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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프리즌 (The Prison, 2016)

[Movie]프리즌 (The Prison, 2016)

#1 롯데시네마 노원 #2 한석규, 김래원, 정웅인, 조재윤, 이경영, 김성균, 신성록, 정석원 등 배우들이 쟁쟁하다.그 중에서 가장 돋보인건 밑도 끝도 없는 악역 연기를 한 한석규.이정도로 밑도 끝도 없는 악역이 과거를 설명해주거나 나쁜놈이 된 이유를 설명해주지 않으면 사이코패스 정신병자 같다고... ((((((((((((((((((((((((((((((((((((((((((((((((((((((((스포일러))))))))))))))))))))))))))))))))))))))))))))))))))))))))))))))))))))) #3 김래원의 유행어대로 느낀 점을 표현해보면, 꼭 그렇게 끝내야만 했냐!!!!!!!!!!!!!!!그래 한석규는 죽었는데 그럼 나머지 사람들은?정웅인이 쌓아둔 테이프

국내 박스오피스 '미녀와 야수' 한국에서도 2주 연속 1위

국내 박스오피스 '미녀와 야수' 한국에서도 2주 연속 1위

'미녀와 야수'가 북미만이 아니라 한국에서도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26.6% 감소한 102만 9천명, 누적 310만 3천명으로 단숨에 300만 고지를 밟았군요. 2위는 한석규, 김래원 주연의 범죄 액션물 '프리즌'입니다. 이번주 1위 후보였는데 '미녀와 야수' 2주차에게 약간의 차이로 밀리고 말았군요. 1046개관에서 개봉, 첫주말 96만 7천명, 한주간 124만 4천명이 들었습니다. 흥행수익은 103억 7천만원. 2위이긴 하지만 충분히 괜찮은 출발이에요. 순제작비 60억원, 손익분기점은 200만명 정도라는데 2주차에 폭락하지만 않으면 충분히 넘겠군요. 줄거리 : 밤이 되면 죄수들이 밖으로 나가 대한민국 완전범죄를 만들어내는 교도소

[Movie] 프리즌

[Movie] 프리즌

Ventilate.com|2017년 3월 25일

아침일찍 일어나 할게 없어서 조조영화나 보러갔습니다.아침 9시영화로 "미녀와야수" 와 고민하다가 '한국영화에서 범죄 스릴러장르는 믿고 보아도 된다' 라는 개인적인 잣대가 있었기에 프리즌을 봤습니다. 참고로 '서양은 SF' '일본은 멜로' 라는 잣대가 있습니다. 중국은 주성치 시놉시스."감옥에서 시작되는 완전 범죄!""교도소장은 꼭두각시. 실질적인 수장은 그곳에 수감되어있는 한 범죄자, 그런 교도소에 들어간 전직 경찰"최근 이슈이자 문제가 되었던 박근혜 전 대통령과 최순실의 비선실세가 문득 떠오르는 문구입니다. 커다란 스토리의 레퍼토리 자체는 그렇게 참신하다고는 느끼지 못했습니다만 '교도소를 범죄자, 단 한명이 뒤에서 조종한다' 라는 파격적인 작중 설정과교도소라는 장소를 기본

프리즌 - 멋지게 하려고는 하는데......

프리즌 - 멋지게 하려고는 하는데......

오늘 난 뭐했나......|2017년 3월 23일

어떤 면에서 보자면 이 영화는 풀어주는 분위기를 위해서 영화를 선택한 케이스라고 말 할 수 있습니다. 솔직히 이번주 영화중에서는 어떤 면에서 가장 불안한 물건이기는 한데, 이 영화를 빼버리는 경우에는 오히려 위험한 상황이 벌어질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이 영화 외에도 몇몇 영화들이 상당히 궁금한 상황이지만, 너무 과하게 밀어붙일 수도 없는 상황이다 보니 결국 약간의 셈법이 작용했고, 이 영화가 살아남고 다른 영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나현에 관해서는 사실 할 말이 거의 없는 상태입니다. 이 영화 이전에 감독을 한 작품은 모르는 사람이라는 작품 하나인데, 이 작품 마저도 사실상 단편이기 때문입니다. 이 영화가 첫 상업 장편영화라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