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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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세방낙조, 전망대에서

[진도] 세방낙조, 전망대에서

타누키의 MAGIC-BOX|2012년 9월 1일

진도에서 유명한 세방낙조를 보러갔습니다. 진도도 몇번 갔었지만 구석에 있어 세방낙조는 아마도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을지 ㅎㅎ 부랴부랴 달려가서 그나마 낙조 직전에 도착할 수 있었네요. 전망대도 잘되어 있어 나무정리도 좋고 사람도 많더군요. 멀리 많은 섬 사이로 떨어지는~ 전망대 아래쪽 해안, 해수욕장은 아니라 아쉬웠지만 펜션들도 있더군요. 계절에 따라 해가 떨어지는 위치가 다르겠지만 여름엔 전망대에서 바다로 떨어지는 낙조는 못보겠더군요. 그래도 멀리 등대로 떨어지는 낙조도 오오~ 진도까지 왔다면 한번 들릴만 하네요.

정서진!

정서진!

mixnut|2012년 7월 30일

오늘은 정서진으로 출발 집에서 정서진까지 불과 10키로 안됨 일몰을 보러 달려보자..! 일몰을 못볼까봐 중간사진없음! 구름에 해를 가려 제대로된 일몰은 볼수없었으나 그래도 경치는 멋있었다.

제주 이호 해안 산책

제주 이호 해안 산책

련석의 블로그|2012년 7월 21일

오늘 걸어서 둘러본 곳은 여기. 이호 테우해변의 동쪽 끝에서 출발해서 발 아플 때까지..(-_-;) 거리는 1.3Km정도 나온다. 이 사진의 왼쪽으로 이호테우해변이 펼쳐져 있다. 오늘은 해변을 걸으러 온 것이 아니므로 패~스~ 하고 저기 저 말 모양의 등대에서 시작! 길을 따라 쭉~ 걷다보면 바다쪽으로 앉아서 쉴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요렇게 생긴 의자가 있는데 바닷바람이 시원~하게 불어 오고 발은 지끈지끈 아프고 해서 나도 좀 쉬어갔다. 카메라 가방 메고 손에 카메라 들고 다녔으니.. 사람들은 날 관광객으로 보지 않았을까..? 홀홀 야간에는 조명도 들어오는지 괴이하게 생긴 가로등? 조명탑?도 있다. 나만 그런지 모르지만 왠지 나우시카 같은 느낌... 옆쪽으로는 내려갈 수 있게 계단

산인지방 여행 - 신지호의 석양

산인지방 여행 - 신지호의 석양

전기위험|2012년 6월 30일

포스팅을 시작하기 전에, 이 여행은 '인천-요나고 항공권 3만원 이벤트'로 인해 다녀오게 되었음을 먼저 알립니다. 지원을 받았다고 하더라도, 여행기를 쓰는 방식은 지금까지와 크게 다르지 않을 겁니다. 제가 쓰고 싶은 것부터 가감없이 쓰려고 합니다. 산인지방 여행기의 첫 포스팅은 '다른 사람들이 아무도 안 가봤 을 것 같은' 유치원의 전철으로 했었다(아직 비축만 하고 올리진 않았지만). 그 다음으로 신지호에 대해 꼽은 이유는, 이 이벤트로 갔던 사람들 중 마츠에로 향한 사람이 그리 많지 않았을 것 같다는 짐작, 그리고 그 중에서도 신지호 석양 구경은 넉넉히 잡아도 열에 두셋은 하지는 않았을 것 같다...는 생각 때문이다. 아무래도 까날님은 보셨을 것 같은데 빨리 포스팅해서 선수를 쳐야지(...) 마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