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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 posts![[진도] 세방낙조, 전망대에서](https://img.zoomtrend.com/2012/09/01/c0014543_504084a620161.jpg)
[진도] 세방낙조, 전망대에서
진도에서 유명한 세방낙조를 보러갔습니다. 진도도 몇번 갔었지만 구석에 있어 세방낙조는 아마도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을지 ㅎㅎ 부랴부랴 달려가서 그나마 낙조 직전에 도착할 수 있었네요. 전망대도 잘되어 있어 나무정리도 좋고 사람도 많더군요. 멀리 많은 섬 사이로 떨어지는~ 전망대 아래쪽 해안, 해수욕장은 아니라 아쉬웠지만 펜션들도 있더군요. 계절에 따라 해가 떨어지는 위치가 다르겠지만 여름엔 전망대에서 바다로 떨어지는 낙조는 못보겠더군요. 그래도 멀리 등대로 떨어지는 낙조도 오오~ 진도까지 왔다면 한번 들릴만 하네요.


제주 이호 해안 산책
오늘 걸어서 둘러본 곳은 여기. 이호 테우해변의 동쪽 끝에서 출발해서 발 아플 때까지..(-_-;) 거리는 1.3Km정도 나온다. 이 사진의 왼쪽으로 이호테우해변이 펼쳐져 있다. 오늘은 해변을 걸으러 온 것이 아니므로 패~스~ 하고 저기 저 말 모양의 등대에서 시작! 길을 따라 쭉~ 걷다보면 바다쪽으로 앉아서 쉴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요렇게 생긴 의자가 있는데 바닷바람이 시원~하게 불어 오고 발은 지끈지끈 아프고 해서 나도 좀 쉬어갔다. 카메라 가방 메고 손에 카메라 들고 다녔으니.. 사람들은 날 관광객으로 보지 않았을까..? 홀홀 야간에는 조명도 들어오는지 괴이하게 생긴 가로등? 조명탑?도 있다. 나만 그런지 모르지만 왠지 나우시카 같은 느낌... 옆쪽으로는 내려갈 수 있게 계단

산인지방 여행 - 신지호의 석양
포스팅을 시작하기 전에, 이 여행은 '인천-요나고 항공권 3만원 이벤트'로 인해 다녀오게 되었음을 먼저 알립니다. 지원을 받았다고 하더라도, 여행기를 쓰는 방식은 지금까지와 크게 다르지 않을 겁니다. 제가 쓰고 싶은 것부터 가감없이 쓰려고 합니다. 산인지방 여행기의 첫 포스팅은 '다른 사람들이 아무도 안 가봤 을 것 같은' 유치원의 전철으로 했었다(아직 비축만 하고 올리진 않았지만). 그 다음으로 신지호에 대해 꼽은 이유는, 이 이벤트로 갔던 사람들 중 마츠에로 향한 사람이 그리 많지 않았을 것 같다는 짐작, 그리고 그 중에서도 신지호 석양 구경은 넉넉히 잡아도 열에 두셋은 하지는 않았을 것 같다...는 생각 때문이다. 아무래도 까날님은 보셨을 것 같은데 빨리 포스팅해서 선수를 쳐야지(...) 마츠
![[웹툰단행본] 그렇게 물거품이 되어도 1권 한정판 후기 : 다시 인어가 되려는 인어 이야기](https://img.zoomtrend.com/2026/06/27/1782557509-58917665119.20260217071549.jpg)

![[CV] [Comi] 'MAO' 29권. 이제 진짜 시작인 듯...](https://img.zoomtrend.com/2026/06/26/1782543114-ECA69DEC98A4EC9D98ED919CECA09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