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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 posts![[영광] 해질녘 노을전시관](https://img.zoomtrend.com/2015/10/25/c0014543_562a3b32ee36d.jpg)
[영광] 해질녘 노을전시관
영광의 백수해안도로가 일몰로 유명한데 아예 노을전시관이라는 건물도 있더군요. 마침 해질녘에 들렸는데 노을에 건물이 환한게~ 그래도 아직은 좀 기다려야 했네요. 안도 한번 들어가보기로~ 나무데크가 잘되어 있어 둘러보기 좋았습니다. 인상적이었던 빛의 산란 간단한 과학실험이나 지역관광지 등이 있습니다. 전망대도 있고~ 근데 직접 보면 눈에 안좋을 것 같긴한데;; 색처리같은게 되어 있나는 확인 못했습니다. 슬슬 내려오는~ 갈라지며 슬슬~ 파도도 좋고 이제 내려가 보기로~

해 지고 달 뜨고
블로그 재개장 후 한 주나 쉬어버린건 처음인것 같은데, 모두 한가위 잘 보내셨나요. 저는 아마도 생애 가장 빡센(!) 명절 연휴를 보내고 왔습니다;;;; 뭐 저만 힘든건 아니었을테지만 그 도중에 약간의 보상이랄까 그런 순간이 있었다면 어르신들을 모시고 추석 당일 묵었던 통영 모 리조트의 경관이 그야말로 끝내줬다는 거였죠. 열 두 시간이 넘는 운전 끝에 짐을 풀고 멍하니 커튼을 열었더니 이런 일몰이! 그리고 잠시 후 반대편 창가에서는 달이 뜨고... 구름 사이로 나왔다 들어가곤 하는 달을 한동안 넋을 잃고 바라보았더랬습니다. 제 이름이 이름인만큼(...) 달구경 좋아해서 여기저기 놀러가면 빼먹지 않고 보곤 하지만 이번 추석의 달은 정말 잊지 못할 듯. 이튿날 아

6. 하롱베이 일몰, 요리실습, 카약킹
2015.6.16 저녁 ■ 하롱베이의 일몰 ■ 드디어 내가 사랑하는 매직아워의 시작이다.이렇게 빛이 부드러워지면 사진이 마구마구 찍고 싶어진다. 단언컨데 어딜가던 야경을 봐야한다. ■ 저녁식사, 쿠킹클래스■ 낭만적인 디너 더운 날씨 빼면 다 좋았던 하롱베이나만 혼자라는 것이 참 아쉬웠다. 모두들 연인과 친구들과 함께 왔는데.. 서울에 두고온 내 반쪽이 더 생각나는 시간이었다. 아 아니다 싱가폴 아저씨도 있었다. 억압받은 교육환경 때문인지 조용하고 컨디션 안좋아보이고 소심했던 아저씨. 멋있는 분위기에 어울리는 와인하지만 유료라서 아무도 오픈하지 않았다. 식사에 앞서 쿠킹클래스라는 걸 한다. 별것 아니고 스프링롤을 만다.미리 익힌 돼지고기속을 넣고 예쁘게 말아놓으면 주방에서 튀
![[사천] 실안선상카페 씨맨스 풍경](https://img.zoomtrend.com/2015/05/24/c0014543_555abbfc653db.jpg)
[사천] 실안선상카페 씨맨스 풍경
해도 안좋았지만 워낙 늦게 도착했던 곳입니다. 이미 촬영하시는 분들은 접고 계시더란 ㅠㅠ 다음 기회를 노리기로 하고 간단히 몇장만 찍었네요. ㅎㅎ 커플들이 이용하기 딱 좋을 듯~ .........그래서 못들어갔습니... 정문, 앞에는 보긴 좀 그래도 주차장이 넓게 있습니다. 들어가보는건 다음 기회로~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