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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운 감독의 신작, "밀정" 스틸컷입니다.
이 영화 역시 기대작중 하나입니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궁금해 하고 있는 작품중 하나죠. 김지운 감독 영화답게 때깔은 정말 좋은 편입니다.

역린 逆鱗, The Fatal Encounter, 2014
이재규 감독 / 현빈, 정재영, 조정석, 한지민 주연, 김성령, 조재현, 박성웅, 정은채 출연 "나는 사도세자의 아들이다" 생각보다 재밌어서 놀랐다. 기대가 너무 낮았던 탓인가. 긴박감이 살아있었고 정재영, 조재현을 비롯한 배우들의 호연도 돋보였다. 정조를 글레디에이터처럼 묘사한 감독의 선택을 (동의하지는 않지만) 존중한다. 덕분에 영화를 보는 내내 역사적 흔적은 지워지고 한편의 액션영화를 본 듯한 느낌도 들었다. 물론 정조의 아버지인 사도세자와 할아버지인 영조의 이야기를 다룬 이준익 감독의 '사도'가 떠오르기도 했다. '사도'(2015)가 오롯이 영조와 사도세자의 비극에 집중한 영화라면, '역린'은 정조의 비극보다는 그를 둘러싼 노론의 암살 음모에 더 많은 힘을 쏟았다. 그래서 '사도'의
![[장수상회] 한국식 떡칠 리메이크](https://img.zoomtrend.com/2015/04/13/c0014543_552b2c01a143a.jpg)
[장수상회] 한국식 떡칠 리메이크
아마도 원작이 있다는걸 몰랐다면 한국영화가?!??하고 어느정도 좋게 봤을만한 장수상회입니다. 블라인드 모니터링으로 봤는데 리메이크작이라는 내용이 없는걸로 기억해서(스탭롤이 없으니;;) 표절이라고 욕을 한바가지 써놓았는데 나오고 보니 현재 상영할 때는 누가 볼까싶게 리메이크라고 스탭롤 마지막에 써놓았다는군요. 물론 리메이크라고 대문짝만하게 써놓을 필요까지는 없겠지만 몇년 되지도 않은 작품인 '러블리, 스틸'에 대한 언급을 언론에서도 찾기 힘들고 꽁꽁 감추어 마치 강제규 감독의 오리지널 시나리오인 것 처럼 홍보하는게 영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거기에 원작의 좋은 점은 겨우 쓰는 수준이고 쓸데없는 한국영화의 클리셰를 다 떡칠해놔서 원재료가 파묻혀 힘겹게 숨쉬고 있는 모양새라
[하이드 지킬 나] 조금 늦은 감상평 [9회~12회]
하이드 지킬, 나정보SBS | 수, 목 22시 00분 | 2015-01-21 ~출연현빈, 한지민, 현빈, 성준, 혜리소개한 남자의 전혀 다른 두 인격과 사랑에 빠진 한 여자의 삼각로맨스를 다룬 로맨틱코미디 극본;김지운연출;조영광출연;현빈 (구서진/로빈 역) 한지민 (장하나 역) 성준 (윤태주 역) 혜리 (민우정 역) -9회 감상평- 현빈 한지민 주연의 sbs 수목드라마 9회를 봤다. 지난회에서 윤태주의 정체가 본격적으로 드러난 가운데 윤태주를 만나러 온 장하나의 모습은 왠지 모르는 느낌을 주게 해준다 그리고 최면에서 윤태주를 본 장하나의 모습이 눈길을 끌게 하고 윤태주의 진료실에 나와서 장하나를 안아주는 로빈의 모습은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