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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 posts[플랜맨] 정재영-한지민의 조합,나름 잘 어울렸다
감독; 성시흡 주연; 정재영, 한지민 정재영 한지민 주연의 영화 개봉 첫주 휴일 오후에 무대인사 있는 걸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정재영 한지민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 휴일에 무대인사 있는 걸로 본 나의 느낌을말하자면 어떻게 보면 안 어울린다고 할수 있는 정재영 한지민의조합이 나름 잘 어울렸다고 할수 있었다는 것이다.정재영이 그야말로 1분 1초 계획을 세워서 움직이는 플랜맨 한정석역할을 맡았고 한지민이 자유분방한 유소정 역할을 맡은 가운데 영화는110여분 정도의 러닝타임 동안 한정석과 유소정이 만나기 시작하는 모습과그 뒤의 이

현빈의 "역린" 캐릭터 포스터
지금 알아서 창이 닫히는 버그가 발생해서 죽어가고 있습니다. 벌써 세개나 날렸죠. 어쨌거나 기대작입니다. 분위기가 맘에 들거든요.
[플랜맨]
왜 자기 필모를 이렇게 깎아먹지. 그냥 예쁜 배우하고 말 건가. 정재영은 원래 이런 캐릭터의 옷이 잘 맞는 배우니까 그렇다치고, 한지민은 갑자기 상큼발랄 20대 청춘 역할이야. 왜 제 나이 때 안하고. 그리고, 왜 강박증 환자를 이렇게 웃기게 표현해. 상담사와 내담자 관계를 이렇게 말도 안 되게 희화화해도 되나. 감수는 받은 건가. 어처구니가 없어서 참내. 드라마는 약하고, 캐릭터는 전형적이고, 한지민은 그냥 예쁨. [아는 여자] 운운 하는 리뷰들도 봤는데, 아는 여자 본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잘 모르겠고. 정재영은 아직도 로맨틱 코미디에 캐스팅되는 거 보면, 사람들이 정재영처럼 상남자 외모에 쿠크다스 심장 가진 캐릭터에 끌리나? 신기하단 말야. 실제 마주치면 답답해서 무시하게 될 법한 캐릭터인데. 역

옥탑방왕세자 과연 무엇을 얻고자 했던 것인가
#.리뷰 :: 옥탑방왕세자 과연 무엇을 얻고자 했던 것인가 최근 종영한 옥탑방왕세자... 저는 한지민을 굉장히 좋아하는 팬이기 때문에 식구들이 더킹투하츠를 보고자했지만 옥탑방왕세자로 밀어붙였었죠. 물론 옥탑방왕세자도 종영하기까지 여러가지 고충이 있었습니다. 그래도 유종의 미를 거둔 것을 보면서 조금은 안심이 되었습니다. 어찌보면 옥탑방왕세자는 전혀 반전이 존재하지 않는 드라마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단지 그 스토리를 따라가면서 서로 공감하고... 서로 슬픔을 느끼면서... 속히 문제가 해결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생겼을수도 있죠. 일단 드라마의 전개상... 초반의 흡입력은 굉장히 강했습니다. 실제로 극중 초반 전개가 굉장히 빨랐기 때문에 1회, 2회를 다시 보기도 했죠. 1회와 2회의 내용이 어쩌면 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