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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솔로 : 스타워즈 스토리 - 장점과 단점이 극도로 중첩된 영화
결국 이 영화도 개봉일이 확정 되었습니다. 그 덕분에 이 주간에는 두 편이 있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원래 한 편 더 있을 것 같은 상황이기는 한데, 일단 이쪽이 더 기대작이어서 만약 세 편이 몰리게 되면 한 편은 떨구려고 마음 먹은 상황입니다. 이 영화는 아무래도 살아남겠지만 말입니다. 그나저나, 디즈니가 정말 무시무시하게 밀어붙이고 있네요. 초에는 마블이더니, 이번에는 스타워즈 시리즈가 나오니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으로 지금 올라와 있는 감독의 이름은 론 하워드 입니다만, 그 이전에는 필 로드와 크리스 밀러 였습니다. 두 사람은 레고 무비로 상당히 놓은 못브을 보여준 바 있습니다. 물론 그 이전에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의 감독을 맡은 바 있기도 하

(영화) 이번에는 한 솔로가 먼저 쐈어 확실하게
1. 위 사진은 아쉽게 포토 티켓 이미지로 할 걸 하고 후회했던 사진 2. 시퀄로 인해 엉망진창으로 되어버린 스타워즈의 외전인 한 솔로를 보고 왔습니다.결론은 여타 인터넷에서 보였던 공통적인 평가인본편(시퀄)보다 더 나은 외전이라는 말에 적극적으로 공감하고 왔다는 것입니다.아니 본편(시퀄)은 왜 이렇게 못만들지? 3. 개인적으로 디즈니로 인수된 스타워즈 시리즈 중 평가를 내리자면한 솔로 > 로그 원 > EP 8 > EP7 이 순서가 되겠습니다.여전히 저는 EP 7은 EP 4의 답습이기 때문에 평가를 최악으로 내렸으며보통 최악의 EP로 뽑는 EP 8은 그래도 EP 7보다는 새로운 시도를 했기 때문에 더 좋게 평가하는 바입니다.방향성이 잘못된 거 빼구요 4. 아무튼 여주인공인

한 솔로 - 스타워즈 스토리
기획 자체도 스핀오프인데다 한국 한정이긴 하지만 홍보도 '히어로', '팀 솔로' 따위의 멘트들 위주로 굴러가는 것을 보면 같은 디즈니 계열의 MCU가 얼마나 큰 영향을 줬을지 안봐도 비디오겠다. 사실 그래서 기대가 되면서도 좀 불만이야. '한 솔로'를 정말 사랑하니까. 그래서 솔로 영화가 나오면 보겠거니 했으면서도 또 한 편으로는 이게 꼭 나와야하는 기획일까 싶기도 했다. 대체 누가 그 한 솔로의 과거에 대해서 궁금해한단 말인가. 아니, 궁금해할 수는 있는데 그렇다고 굳이 꾸역꾸역 또 의무감에 보고 싶진 않다고. 이거야말로 1편의 '스페이스 쟈키' 영화 만든 거랑 비슷한 느낌이잖아. 스포일러 솔로! 감독 경질부터 대규모 재촬영까지. 여러모로 개봉 전부터 악재가 겹친 영화였지만
![[한 솔로] Han shot First](https://img.zoomtrend.com/2018/05/25/c0014543_5b07690b561ca.jpg)
[한 솔로] Han shot First
스타워즈 번외편으로 한 솔로는 사실 그다지 기대하지 않았던 작품입니다. 엘든 이렌리치가 잘 안어울리는데다 로그원은 좋았지만 한 솔로가 메인이면 스타워즈와는 좀~이라는 이미지였던지라~ 그런데 의외로 괜찮았네요. 역시 기대감을 낮추는게 최고의 방법인 듯한~ 냉정하게 보면 스토리는 예상되는 퍼즐을 맞추는 정도라 무난하긴 하지만 그래도 시리즈 팬으로서는 괜찮은 한편이었습니다. 어쩌면 스타워즈 팬이 아니라면 더 괜찮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스타워즈 스토리를 알다보니 어느정도 예상이 가는거지 일반 스페이스 활극으로 보면 또~ 어쨌든 팝콘영화로서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논란의 그 장면을 언급하는 듯한 마지막도 아주 마음에 들었구요. 물론 용엄마인 에밀리아 클라크가 너무 예쁘게 나온 것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