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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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posts![[랑둠-칠링 트레킹-9] 라낙-덩덩찬 라-칠링-레 (2024.08.03-09.06)](https://img.zoomtrend.com/2025/01/16/23a7b8db-f010-5411-a1e5-15e9bf2220c9.jpg)
[랑둠-칠링 트레킹-9] 라낙-덩덩찬 라-칠링-레 (2024.08.03-09.06)
2024년 북인도 라다크 트레킹 2024.08.25 20 트레킹 라낙 - 덩덩찬 라 4,573m - 칠링 3,1670m 5시간 40분 / 11.6km 칠링 마을 구리(금속) 장인 방문, 차량 이동 칠링 - 레, 숙소 도착, 뒤풀이 랑둠-칠링 구간 마지막 날이다. 오늘도 우리가 가장 먼저 출발했다. 서양 팀은 더 위에 텐트를 쳤다. 여기는 물이 멀어서 스태프들이 고생했을 거다. 야영지와 점점 멀어지고. 그제 넘어왔던 콩스킬 라가 보였다. 뾰족한 산들. 뒤돌아 본 풍경. 콩스킬 라는 5,000미터가 넘는 고개인데도 가깝게 보였다. 천천히 올라갔다. 잠시 멈추고 뒤를 돌아볼 때마다 감탄이 나왔다. 뾰족한 산은 더욱 뾰족하게 보이고. 자주색과 보라색 산은 더욱 짙게 보였다. 야.......
![[랑둠-칠링 트레킹-7] 힌주-콩스킬 라-숨다 독사 (2024.08.03-09.06)](https://img.zoomtrend.com/2025/01/16/ac978ca3-e4e2-5ec1-83b7-a576f1e2cadc.jpg)
[랑둠-칠링 트레킹-7] 힌주-콩스킬 라-숨다 독사 (2024.08.03-09.06)
2024년 북인도 라다크 트레킹 2023.08.23 18 트레킹 힌주 - 콩스킬 라 4,877m - 숨다 독사 4,182m 7시간 20분 / 13.5km 도로에 세운 주방 텐트. 힌주 마을. 비포장도로는 꽤 멀리까지 이어졌지만 중간에 무너져서 지금은 수로 역할을 하고 있었다. 어디서 나왔는지 곳곳에서 트레커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마부들과 노새들이 보였다. 원래대로라면 우리도 여기에서 야영했을 거다. 작은 흙집을 지나고. 콩스킬 라(4,877)로 향했다. 힌주 마을 위에 있는 야영지. 우리 마부들 말고 어느 서양 팀도 여기서 야영한 듯했다. 완만한 길을 따라 올라갔다. 초록색으로 보이는 부분이 빨간색으로 물들면 멋질 듯했다.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길인지 길이 제.......
![[랑둠-칠링 트레킹-6] 스팡탕 톡포-완라 곰파-힌주 (2024.08.03-09.06)](https://img.zoomtrend.com/2025/01/16/06ce2eed-9fd2-5868-9cee-2dcfc65de935.jpg)
[랑둠-칠링 트레킹-6] 스팡탕 톡포-완라 곰파-힌주 (2024.08.03-09.06)
2024년 북인도 라다크 트레킹 2024.08.22 17 트레킹 스팡탕 톡포 - 다리 4,479m 30분 1.8km 차량 이동 다리 - 시시 라 4,800m - 포톡사 4,109m - 완라 곰파 3,202m - 힌주 3,800m 6시간 87.1km 어제는 날씨가 흐려서 아쉬웠는데 아침에는 하늘이 깨끗했다. 출발은 언제나 우리 팀이 먼저 하는데, 정작 야영지에 먼저 도착하는 건 서양인들이었다. 어제 내려온 곳. 맑은 날 보니 더 멋졌다. 정말 특이한 곳이다. 파란 하늘과도 잘 어울렸다. 다음 트레킹이 시작되는 곳까지 버스로 이동하기로 했다. 버스를 타고 시시 라(4,800)에 올라왔다. 그런데 시시 라에서 보는 풍경도 장난이 아니었다. 역시 높은 곳에서 봐야 제대로 보였다. 어제 지나온 길.......
![[랑둠-칠링 트레킹-5] 어퍼 쉴라콩-니구체 라-스팡탕 톡포 (2024.08.03-09.06)](https://img.zoomtrend.com/2025/01/16/b6c3ff06-200a-5d0e-9fbf-f4c024b88ccb.jpg)
[랑둠-칠링 트레킹-5] 어퍼 쉴라콩-니구체 라-스팡탕 톡포 (2024.08.03-09.06)
2024년 북인도 라다크 트레킹 2024.08.21 16 트레킹 어퍼 쉴라콩 - 니구체 라 5,109m - 스팡탕 톡포 4,600m 6시간 30분 / 10.7km 아침에 출발하려는데 우리보다 위에서 야영한 또 한 팀이 있었다. 놀랍게도 그들은 백패킹으로 다닌다고 했고, 라다크만 3개월이라고 했던가. 그럴 수 있는 체력과 젊음이 진심으로 부러웠다. 차량으로 일정 장소까지 이동한 다음, 그 주변을 1박 2일~2박 3일 정도 백패킹으로 진행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가끔 홈스테이도 하면서. 그렇게 하려면 라다크 지역을 거의 다 꿰뚫고 있어야 할 텐데, 몇 년 후라면 가능하지 않을까 싶다. 어제 우리가 내려온 욕마 라. 어퍼 쉴라콩에서 야영한 덕분에 바닥부터 고도를.......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