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팡탕 톡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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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둠-칠링 트레킹-6] 스팡탕 톡포-완라 곰파-힌주 (2024.08.03-09.06)

[랑둠-칠링 트레킹-6] 스팡탕 톡포-완라 곰파-힌주 (2024.08.03-09.06)

2024년 북인도 라다크 트레킹 2024.08.22 17 트레킹 스팡탕 톡포 - 다리 4,479m 30분 1.8km 차량 이동 다리 - 시시 라 4,800m - 포톡사 4,109m - 완라 곰파 3,202m - 힌주 3,800m 6시간 87.1km 어제는 날씨가 흐려서 아쉬웠는데 아침에는 하늘이 깨끗했다. 출발은 언제나 우리 팀이 먼저 하는데, 정작 야영지에 먼저 도착하는 건 서양인들이었다. 어제 내려온 곳. 맑은 날 보니 더 멋졌다. 정말 특이한 곳이다. 파란 하늘과도 잘 어울렸다. 다음 트레킹이 시작되는 곳까지 버스로 이동하기로 했다. 버스를 타고 시시 라(4,800)에 올라왔다. 그런데 시시 라에서 보는 풍경도 장난이 아니었다. 역시 높은 곳에서 봐야 제대로 보였다. 어제 지나온 길.......

[랑둠-칠링 트레킹-5] 어퍼 쉴라콩-니구체 라-스팡탕 톡포 (2024.08.03-09.06)

[랑둠-칠링 트레킹-5] 어퍼 쉴라콩-니구체 라-스팡탕 톡포 (2024.08.03-09.06)

2024년 북인도 라다크 트레킹 2024.08.21 16 트레킹 어퍼 쉴라콩 - 니구체 라 5,109m - 스팡탕 톡포 4,600m 6시간 30분 / 10.7km 아침에 출발하려는데 우리보다 위에서 야영한 또 한 팀이 있었다. 놀랍게도 그들은 백패킹으로 다닌다고 했고, 라다크만 3개월이라고 했던가. 그럴 수 있는 체력과 젊음이 진심으로 부러웠다. 차량으로 일정 장소까지 이동한 다음, 그 주변을 1박 2일~2박 3일 정도 백패킹으로 진행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가끔 홈스테이도 하면서. 그렇게 하려면 라다크 지역을 거의 다 꿰뚫고 있어야 할 텐데, 몇 년 후라면 가능하지 않을까 싶다. 어제 우리가 내려온 욕마 라. 어퍼 쉴라콩에서 야영한 덕분에 바닥부터 고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