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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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posts![[판공초-초모리리-2] 한레-누르부 라-움링 라-한레 (2024.08.03-09.06)](https://img.zoomtrend.com/2025/01/18/c21acccf-a6ac-5f81-baa9-cbdb12a1a377.jpg)
[판공초-초모리리-2] 한레-누르부 라-움링 라-한레 (2024.08.03-09.06)
2024년 북인도 라다크 트레킹 2024.09.03 29 차량 이동 한레 - 누르부 라(Nurbu La) 5,200m - 움링 라 5,773m - 한레 인도 천문대 4,480m - 한레 곰파 4,322m - 한레 7시간 10분 / 161km 한레는 인도 천문대로 유명하지만, 세계에서 가장 높은 도로인 움링 라(5,773)로도 유명하다. 한레에서 하룻밤 유하고 움링 라에 다녀오는 게 일반적인 코스다. 움링 라에 가기 전에 누르부 라(5,200)를 지났다. 왼쪽 언덕에 있는 건물이 인도 천문대이고, 그 아래가 한레 마을이다. 한레는 라다크의 남동쪽에 위치하며 중국 티베트 국경과 매우 가깝다. 그리고 이곳 역시 창탕 고원이다. 중국에서는 티베트고원 서북부의 가장 높고 혹독한 지대를 창탕 고원.......
![[판공초-초모리리-1] 유르고-판공초-메락-한레 (2024.08.03-09.06)](https://img.zoomtrend.com/2025/01/18/da59ecc5-058a-575f-bcce-bf97d5f7ec9b.jpg)
[판공초-초모리리-1] 유르고-판공초-메락-한레 (2024.08.03-09.06)
2024년 북인도 라다크 트레킹 2024.09.02 28 차량 이동 유르고 - 판공초 - 메락 - 츄슐 - 로마 - 한레 4,228m, 숙소 도착 7시간 15분 트레킹이 끝나니까 날씨가 좋아졌다. ㅋ 우리를 태울 버스가 도착했다. 인도 사람들이 시간을 안 지킨다고 하던데, 적어도 히말라야 지역에서는 그런 적이 없었다. 일반적으로 뉴스에 나오는 인도와 히말라야 지역의 인도는 다른 나라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문화와 정서가 상당히 다르다. 시킴은 인도에서 가장 작은 주에 속하지만 가장 깨끗한 주로 알려져 있다. 부탄과 마찬가지로 불교 색채가 짙고 기본적으로 사람들이 선하다. 티베트인들과 비슷한 외모라 우리와 이질감이 거의 없다. 인구의 다수가 네팔.......
![[스코밸리-6] 스코 곰파-착살강 라-유르고 (2024.08.03-09.06)](https://img.zoomtrend.com/2025/01/17/e18aee20-c4f1-5596-8a98-bec3d4a0f95d.jpg)
[스코밸리-6] 스코 곰파-착살강 라-유르고 (2024.08.03-09.06)
2024년 북인도 라다크 트레킹 2024.09.01 27 트레킹 스코 곰파 - 착살강 라(Chaktsalgang La) 5,160m - 유르고 4,446m 5시간 50분 / 17km 아침에 만난 반영. 작은 웅덩이에 비친 반영을 따라 이동했더니. 물이 많이 고인 곳일수록 반영이 좋았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근사한 반영을 볼 수 있어서 감사했다. 아침 반영 1 아침 반영 2 이제 하산이다. 물을 건너기도 하고. 여기가 어제 야영하려고 했던 곳인데 스코 곰파에서 야영하길 잘했다. 무엇보다 물기가 너무 많았다. 그나저나 이 물을 건너야 하는데. 파상이 알아서 안내해 주겠지. 위에서는 얕았던 물이 아래로 내려올수록 넓고 깊어졌다. 파드마 삼바바의 발자국을 보러 오는 사람들은 이.......
![[스코밸리-4] 묵포 구르구르 초-오로로체 라-오로로체 초-묵포 구르구르 초 (2024.08.03-09.06)](https://img.zoomtrend.com/2025/01/17/8afbf9b4-2b73-5b64-afb5-c7306b6b5ea6.jpg)
[스코밸리-4] 묵포 구르구르 초-오로로체 라-오로로체 초-묵포 구르구르 초 (2024.08.03-09.06)
2024년 북인도 라다크 트레킹 2024.08.30 25 트레킹 묵포 구르구르 초 - 오로로체 라 I 5,660m - 오로로체 라 피크 5,750m - 오로로체 초 5,340m - 오로로체 라 II 5,570m 6시간 40분 / 12.9km 마모트들의 대저택. 원하는 사람들만 오로로체 라로 향했는데, 날씨가 좋지 않아서 아쉬웠다. 첫 번째 오로로체 라(5,660)에 도착했다. 한 일행은 무리해서 따라오는 바람에 상태가 좋지 않았다. 지난번 마카밸리에서도 그러더니 기본적으로 고소 적응에 취약한 듯했다. 저 아래 오로로체 초(5,340)가 보였다. 날씨가 흐린 게 아쉬울 뿐이었다. 호수 뒤로 설산이 있을 텐데 전혀 보이지 않았다. 무슨 이유로 이토록 삭막한 곳에 호수들이 모여 있는지 궁.......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