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다크
Posts
55 posts![[루시 라 트레킹-2] 사피-사피 호수 (2024.08.03-09.06)](https://img.zoomtrend.com/2025/01/11/9b3972d9-580f-5064-afce-d535730d7402.jpg)
[루시 라 트레킹-2] 사피-사피 호수 (2024.08.03-09.06)
2024년 북인도 라다크 트레킹 2024.08.11 06 트레킹 사피 - 사피 호수 4,404m 5시간 5분 / 6.2km (+사피 호수 산책 1.4km) 본격적인 라다크 트레킹 첫날이다. 이번 라다크 트레킹을 진행하는 현지 여행사에서 튼튼한 자루를 준비해줬다. 덕분에 트레킹 내내 카고백이 지저분해지지 않았다. 매트리스가 두꺼워서 잠자리도 편했다. 사피는 라다크의 북서쪽에 위치한 곳으로 북쪽으로는 파키스탄과 가깝고 서쪽으로는 카슈미르와 가깝다. 마을에 걸려 있는 현수막에도 나타났듯이 이 지역부터는 티베트 불교문화가 아닌 이슬람 문화권이다. 다리를 건너고. 딸기처럼 생긴 꽃도 만나고. 사피 마을. 파상 말로는 저 끝이 파키스탄이란다. 라다크에서 놀.......
![[루시 라 트레킹-1] 레-라마유르-사피 (2024.08.03-09.06)](https://img.zoomtrend.com/2025/01/11/f43abf76-a6ce-5129-9738-770d787765b0.png)
[루시 라 트레킹-1] 레-라마유르-사피 (2024.08.03-09.06)
2024년 북인도 라다크 트레킹 2024.08.10 05 차량 이동 레 - 라마유르 곰파 방문 - 물벡 곰파 방문 - 사피 라 4,378m - 사피 3,760 2년째 이 호텔에 짐을 풀었다. 작은 호텔이지만 정원에 꽃이 많고 사과나무가 있어서 좋았는데, 몇몇 일행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니 청소 상태가 좋지 않단다. 게다가 호텔 매니저가 우리를 대하는 태도가 너무 딱딱했다. 그래서 2025년부터는 다른 호텔로 바꿀 생각이다. 가이드 파상이 시간 맞춰 도착했다. 인도 사람들이 약속 시간이 늦는다고 하던데 히말라야 지역은 해당되지 않은 것 같다. 내가 만난 현지 에이전시들은 늦는 법이 거의 없었다. 첫날 야영지인 사피로 가는 길에 문 랜드를 만났다. 달처럼 생.......
![[마카밸리-5] 니말링-공마루 라-촉도 (2024.08.03-09.06)](https://img.zoomtrend.com/2025/01/09/bf483cc7-5a17-5a9f-9898-60a0177c86ce.jpg)
[마카밸리-5] 니말링-공마루 라-촉도 (2024.08.03-09.06)
2024년 북인도 라다크 트레킹 2024.08.08 선발대 : 트레킹 니말링 - 공마루 라 5,200m - 촉도 4,150m (6시간) 차랑 이동 촉도 - 레, 숙소 도착 후발대 : 비행 델리 - 레(에어인디아 06:40-08:10 25kg) 아침 일찍 길을 나섰다. 아침밥 먹는 시간이 같아서 선택의 여지가 없기도 했다. 니말링. 공마루 라로 향했다. 다른 때보다 배낭이 무거웠지만 천천히 걸어서 크게 힘들지 않았다. 한 일행이 자꾸 앞으로 치고 나오려고 했다. 그런 식으로 치고 나오면, 천천히 리듬을 타면서 걷는 사람들의 호흡이 흐트러진다. 옆에서 재촉하는 것 같아 저절로 걸음이 빨라지기 때문이다. 고산에서 빨리 걸어봤자 크게 차이 나지 않는다. 조금만 속도를 올려도.......
![[마카밸리-4] 한카-타충체-니말링 (2024.08.03-09.06)](https://img.zoomtrend.com/2025/01/09/337dccd2-b4e2-5958-8e23-4b1234922e83.jpg)
[마카밸리-4] 한카-타충체-니말링 (2024.08.03-09.06)
2024년 북인도 라다크 트레킹 2024.08.07 선발대 : 트레킹 한카 - 타충체 - 니말링 4,836m 7시간 30분 / 13.2km 후발대 : 티베탄 콜로니에서 휴식 아침이 밝았다. 아침 햇살을 받은 민둥산이 멋졌다. 한카에서는 우리가 머문 홈스테이가 가장 멋진 곳인 듯했다. 덕분에 잘 쉬었다 간다. 마을에서 머물며 주변을 돌아다녀도 좋을 듯했다. 아랫마을까지 내려왔다. 홈스테이 마당에 차가 있는 걸 보니 여기까지도 차가 들어올 수 있는 모양이었다. 다시 걷고. 이곳의 산은 볼수록 묘했다. 다음 마을까지 가려면 고개 하나를 넘어야 했다. 고개 위에 오래된 성이 있었다. 저 성까지 물이며 먹을 것을 모두 지고 올라갔을 텐데... 일을 마치고 돌아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