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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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posts![[랑둠-칠링 트레킹-3] 칸지 라 BC-칸지 (2024.08.03-09.06)](https://img.zoomtrend.com/2025/01/15/a8e29496-ba11-57de-b111-1607d1833d27.jpg)
[랑둠-칠링 트레킹-3] 칸지 라 BC-칸지 (2024.08.03-09.06)
2024년 북인도 라다크 트레킹 2024.08.18 13 트레킹 칸지 라 하이 캠프 - 칸지 라 베이스캠프 4,300m - 칸지 3,7950m 7시간 45분 / 17.9km 아침이 되었는데도 여전히 날씨가 흐렸다. 출발 준비를 하는 마부들. 아침은 모든 스태프들이 가장 바쁜 시간이다. 하산. 우리는 여기서 왼쪽으로 내려갔다. 2019년 이곳을 올라온 기억이 났다. 2019년에는 혼자 칸지 라까지 올라갔는데도 길이 어렵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그런데 내려올 때 보니 꽤 험해서 의아했다. 아마도 당시에는 다른 생각에 빠져서 길이 험했다는 자체를 기억하지 못한 것 같다. 골짜기까지 내려와야 칸지 라 베이스캠프다. 어제 여기까지 왔으면 다들 정말 힘들었을 거다. 2019년에.......
![[랑둠-칠링 트레킹-2] 칸지 날라-칸지 라-칸지 라 BC (2024.08.03-09.06)](https://img.zoomtrend.com/2025/01/15/e36d734f-5ce0-51bf-8b6a-246a5c02929e.jpg)
[랑둠-칠링 트레킹-2] 칸지 날라-칸지 라-칸지 라 BC (2024.08.03-09.06)
2024년 북인도 라다크 트레킹 2024.08.17 12 트레킹 칸지 날라 캠프 - 칸지 라 5,250m - 칸지 라 하이 캠프 4,770m 11시간 20분 / 17.8km 아침에 출발하려는데 날씨가 흐렸다. 가는 길에 눈표범의 발자국을 만났다. 산마늘 군락지. 여러 번 물을 건넜고 그럴 때마다 적당한 야영지도 있었다. 칸지 날라 말고도 야영할 수 있는 장소들이 꽤 있어서 의아했는데, 나중에 파상이 말하길 자신의 실수였다고 했다. 어제 너무 일찍 야영하는 바람에 12시간 가까이 걸어야 했으니 말이다. 라다크처럼 황량한 곳은 날씨가 맑아야 풍경이 좋다. 흐린 날은 산이 칙칙하게 보여서 아름다움을 제대로 볼 수 없다. 강을 거슬러 올라가는 여정이지만 자잘한 업다.......
![[랑둠-칠링 트레킹-1] 랑둠-칸지 날라 (2024.08.03-09.06)](https://img.zoomtrend.com/2025/01/15/efe17ce9-516f-5106-955a-e2f47f892562.jpg)
[랑둠-칠링 트레킹-1] 랑둠-칸지 날라 (2024.08.03-09.06)
2024년 북인도 라다크 트레킹 2024.08.16 11 트레킹 랑둠 - 칸지 날라 캠프 4,060m 2시간 40분 / 7.8km 루시 라 트레킹이 끝나고 새로운 트레킹이 시작되는 날이다. 이번 트레킹은 랑둠에서 칠링까지 이어지는 제법 긴 여정이다. 랑둠의 아침 풍경. 호기심 많은 사람들은 마을까지 다녀온 모양인데, 돌아다니는 걸 좋아하지 않는 나는 텐트에서 쉬는 게 더 좋았다. 이제 출발이다. 랑둠 곰파는 멀리에서 바라보기만 했다. 시작 지점까지 도로를 따라 걸었다. 라다크는 여름과 가을의 풍경이 참 다르다. 이런 초록을 보고 싶으면 여름, 트레킹 중에 단풍을 보고 싶으면 9월 20일경까지가 가장 좋다. 마을의 단풍의 보려면 10월 중순 이후가 적당하.......
![[루시 라 트레킹-3] 사피 호수-라즈굴 캠프 (2024.08.03-09.06)](https://img.zoomtrend.com/2025/01/14/4db1933b-79ab-5f6d-8f5f-dce9c99847e2.jpg)
[루시 라 트레킹-3] 사피 호수-라즈굴 캠프 (2024.08.03-09.06)
2024년 북인도 라다크 트레킹 2024.08.12 07 트레킹 사피 호수 - 무명 고개 4,574m - 라즈굴 캠프(Razgul Camp) 3,975m 3시간 45분 / 4.9km 한여름 라다크 트레킹이 좋은 건, 대부분 날씨가 좋다는 거다. 부지런한 사람들은 아침마다 자신의 텐트를 직접 말리기도 했다. 마부도 출발 준비를 하고. 마부들을 보면 대단했다. 자신보다 훨씬 빠른 녀석들을 통제하는 게 쉽지 않고, 체력 소모도 만만치 않을 텐데 말이다. 출발하는 길에 꽃밭을 만났다. 지난번 마카밸리에서 고산병 때문에 탈출했던 이는 극도로 조심하며 천천히 걸었다. 히말라야 트레킹은 천천히 걷는 게 최선이다. 조금 잘 걷는다고 걸음을 빨리할수록 대가를 치르게 마련이다. 그.......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