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 곰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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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밸리-6] 스코 곰파-착살강 라-유르고 (2024.08.03-09.06)

[스코밸리-6] 스코 곰파-착살강 라-유르고 (2024.08.03-09.06)

2024년 북인도 라다크 트레킹 2024.09.01 27 트레킹 스코 곰파 - 착살강 라(Chaktsalgang La) 5,160m - 유르고 4,446m 5시간 50분 / 17km 아침에 만난 반영. 작은 웅덩이에 비친 반영을 따라 이동했더니. 물이 많이 고인 곳일수록 반영이 좋았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근사한 반영을 볼 수 있어서 감사했다. 아침 반영 1 아침 반영 2 이제 하산이다. 물을 건너기도 하고. 여기가 어제 야영하려고 했던 곳인데 스코 곰파에서 야영하길 잘했다. 무엇보다 물기가 너무 많았다. 그나저나 이 물을 건너야 하는데. 파상이 알아서 안내해 주겠지. 위에서는 얕았던 물이 아래로 내려올수록 넓고 깊어졌다. 파드마 삼바바의 발자국을 보러 오는 사람들은 이.......

[스코밸리-5] 묵포 구르구르 초-님다 초-스코 곰파 (2024.08.03-09.06)

[스코밸리-5] 묵포 구르구르 초-님다 초-스코 곰파 (2024.08.03-09.06)

2024년 북인도 라다크 트레킹 2024.08.31 26 트레킹 묵포 구르구르 초 - 님다 초 5,160m - 스코 곰파 5,175m 3시간 40분 / 8.5km * 님다 초 지나는 길에 파드마삼바바 발자국 아침에 무아님이 부르는 소리에 밖으로 나갔더니. 오, 세상에. 환상적인 반영이 기다리고 있었다. 바람 한 점 없으면서 적당히 구름도 있는 완벽한 아침이었다. 내내 흐린 날씨에 아쉬움이 컸는데 결국 이렇게 보여주었다. 내려가는 날 아침에 최고로 멋진 풍경을 보았으니 이제 되었다. 다시는 못 올 곳이라 부지런히 사진을 찍었다. 멋진 아침이었다. 화창한 날씨에 다들 기분이 좋아 보였다. 모처럼 텐트를 말리고. 파상은 부지런하면서도 성격이 급해서 뭐든 빨리 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