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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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빗. 뜻밖의 여정 보고왔습니다.

호빗. 뜻밖의 여정 보고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아이폰 공구를 신청했는데 오질 않아 멘붕에 빠진 주인장입니다. 온라인으로 신청해놨었는데 감감 무소식이라서 결국 취소 해버렸네요.. 오늘은 멘붕에서 벗어나기 위하여 오랫만에 영화를 보러 갔다왔습니다. 바로 반지의 제왕 시리즈의 프리퀄 격인 을 보고왔습니다. 이 영화는 상업영화 사상 처음으로 기존의 24 프레임에서 벗어나서 48프레임으로 제작 되었습니다. 이런 영화를 제대로 즐기기 위해서 화질과 음질 모두 최상이라는 코엑스 메가박스 M2 관을 찾았습니다. (스펙상으로는 HFR 3D + ATMOS sound 입니다. 말이 어렵네요..왕십리 IMAX관도 고려했습니다만 이쪽은 음성과 영상 싱크가 맞지 않는다고 하여서 가지 않는것으로 하였습니다) 영화가 시작되고 48

호빗을 봤습니다

Paradise City|2012년 12월 16일

호빗 : 뜻밖의 여정 시얼샤 로넌,케이트 블란쳇,휴고 위빙 / 피터 잭슨 나의 점수 : ★★★★★ 밤 10시 반에 들어가서 1시 반에 나왔죠(...........) 전체적으로 반지의 제왕 : 반지원정대와 비슷한 느낌인데 말이죠... 솔직히 이번편이 실망이라는 분들은 대체 어떤걸 기대하고 간건지 참 궁금합니다... 장대한 이야기의 시작점으로 굉장히 재밌게 잘 만든거 같은데 말이죠... 원작을 안봐서 앞으로 어떻게 갈지는 모르겠지만 하여튼 이번편도 강추! 내년에도 개봉하면 개봉하자마자 가서 봐줘야겠죠.. PS/ 근데 반지의 제왕부터 호빗까지 다 보는중에... 간달프가 뭔가 강력한 마법을 쓰는건 이번이 처음인듯? PS2// 갈색의 마법사가 타는 그 토끼썰매(?)는 한번 타보고싶음

호빗 : 뜻밖의...

호빗 : 뜻밖의...

산행 이건 원정대가 아니라 산악회잖아.. 산대장은 간달프. 산에선 산대장 말을 들어야 합니다.

호빗: 뜻밖의 여정 OST - by Howard Leslie Shore

호빗: 뜻밖의 여정 OST - by Howard Leslie Shore

mOvieSTory|2012년 12월 16일

하워드 쇼어가 돌아왔습니다. 반지의 제왕 시리즈를 존재시킨 가장 큰 부분 중 하나가 바로 음악이였다고 할 정도로 하워드쇼어의 사운드 트랙은 굉장한 호평을 받고있습니다. 피터잭슨과 다시 또 호흡을 맞추게 되어 특별히 새롭게 시도한다거나 하는 부분은 없고 음악이 전체적으로 그냥 스럽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특히 오크, 반지, 호빗, 원정대, 미나스티리스, 로한 등 하나하나에 테마를 두어 스코어링을 했던 그의 역량이 이번 에서 고스란히 뽐내어지고 있습니다. 원작이 동화스러운 책이니만큼 영화의 (특히 초반부) 분위기가 조금 가벼워졌으며 음악 역시 그러한 것을 따라가 줍니다. 하지만 웅장해야 하는 부분에서는 시리즈 사운드트랙 수준의 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