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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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흔한 톨키니스트로서의 영화 호빗 감상
'호비트의 모험' (창비) 처음 읽을 적부터 친다면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톨키니스트. '반지 전쟁' 전권 독파한건 초등학교 3학년 때. '실마릴리온' 독파한건 초등학교 5학년 때. 위 세가지 전부 읽고 또 읽고 위편삼절. 피터 잭슨의 반지의 제왕 영화 '반지 원정대'가 나온건 중학교 입학하기 직전. 영화 '왕의 귀환' 나온 후에는 확장판 DVD 전편 구입. (고백하건데, 확장판 뿐 아니라 일반판 DVD도 세 편 전부 있다) 미국으로 건너가기 얼마 전에는 원서들 전권 독파. 관련해서 최후로 구입한 건 고등학교 졸업하기 전에 출간되었던 '후린의 아이들' 원서. 여기에 'Unfinished Tales' 는 여기 없고 지금 미국의 창고 어딘가에 두고
호빗 보고 왔습니다
내용 간단요약. 간달프 : (스마우그를 족쳐야지 안되겠어) 드래곤 스마우그 14인 레이드 모집합니다. 소린외 난쟁이들 : 저희 할게요. 저놈이 우리 영토 뺐음. 집 잃은 난쟁이 길드를 파티로 영입했습니다. 간달프 : 아...다들 렙이 쪼까 부족하네요잉. 가는 길에 몰이 사냥으로 렙업 좀 합시다. 소린 : ...ㅇㅇ 근데 한 명 부족하지 않음? 간달프 : Aㅏ...그르네요 잠만요. 간달프 : /귓 "빌보 배긴스" 간달프 님이 "빌보 배긴스" 님에게 : 야 언제까지 동굴에 처박혀 있을래? 고블린 킹 때려잡던 니 본캐 생각해봐라. 빌보 배긴스 님이 "간달프"님에게 : 아오 저 좀 쉽시다. 예? 간달프 님이 "빌보 배긴스" 님에게 : ...그럼 14인

호빗 뜻밖의 여정 IMAX HFR 3D - 초반 지루, 아기자기함은 빛나
안온한 삶을 살고 있던 호빗 빌보(마틴 프리먼 분)는 마법사 간달프(이안 맥켈렌 분)와 함께 드워프 소린(리차드 아미티지 분)이 이끄는 원정대에 참여해 사악한 용 스마우그가 차지한 드워프의 성 에레보르의 탈환에 나섭니다. 소린은 빌보를 불신하지만 다른 드워프들은 힘겨운 여정을 함께 하며 빌보와 가까워집니다. ‘반지의 제왕’ 삼부작의 최종장이었던 2003년 작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이하 ‘왕의 귀환’) 이후 피터 잭슨 감독이 9년 만에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톨킨이 창조한 중간계로 복귀한 ‘호빗 뜻밖의 여정’(이하 ‘호빗’)은 ‘반지의 제왕’ 삼부작의 첫 번째 영화였던 ‘반지의 제왕 반지원정대’로부터 한 세대 전인 60년 전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늙은 빌보(이안 홀름 분)가 조카 프로도(일라이저 우
호빗 : 뜻밖의 여정 (HFR3D ATMOS) 관람기.
48프레임에 3D. 그동안 3D가 눈에 피로감을 준다는 것에 나는 설마 안그러겠지 이랬는데... 결국 48프레임에서 무너지고 말았다.피로감 장난 아님.... 요즘 눈에 난시다 뭐다해서 눈 걱정 하고 있던 터라 신경적 과민반응이 아닐까 조심스럽게 생각해본다. 어쨋든 그걸 떠나 48프레임에 대한 나의 반응은?아니올시다이다. 방송이 30프레임이다보니 약 18프레임밖에('밖에'가 아닐수도 있지만 난 '밖에'라고 말하고 싶다) 차이가 안나니깐왠지 방송 드라마 보는 기분이다.여기에 덧붙여 말하고 싶은건 HDTV중에 가끔가다가 뒷배경이랑 인물이랑 떨어져 보이는 현상이 있어 마치 TS렌즈로 찍은것 처럼 느껴져 배경이 장난감처럼 보이거나 세트일경우 세트가 다 느껴지는 경우 생기는데 이 현상이 호빗에서도 느껴진다.극단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