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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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빗 감상기
어제는 피터잭슨의 영화 호빗을 보고왔다. 보고나서 느끼는 점은 간단하게 말해서 평이 확갈릴 수 밖에 없는 구조의 내용이다. 라는 것. 원작팬들로서는 원작을 살려낸 것을 생각해보면 그야말로 최고점에 가까운 점수를 줄 수밖에 없고 내용이 진행되는 부분이 너무나도 흥미진진하게 구성되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원작을 읽어본 사람은 알겠지만 원작 자체는 상당히 지루하게 구성된 편인데, 그 지루함을 영상화하니 그야말로 아름다운 광경과 박진감나는 전투 등으로 구성되었기 때문이다. 물론, 몇부분 조정된 부분들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영화화라는 점에서 필요했다고 본다. 다만 악평을 받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부분이라면, 장점에 그대로 치환되는 부분인데 원작을 살려내려고 길게잡고 만들었던 것이 나타나기 때문에 원

호빗 : 뜻밖의 여정 - 피터 잭슨은 조지 루카스가 될 것인가
[호빗 : 뜻밖의 여정, The Hobbit: An Unexpected Journey, 2012] [ 의 포스터] 누구나 각자 "취향"이라는 코드가 너무나 절묘하게 맞는 작품들이 있을 것이다. 몇번을 다시 보아도 질리지 않으며, 오히려 갈수록 열광하게 만드는 마력을 보이는 매혹적인 이야기들 말이다. 나에게는 조지 루카스의 와 J.R.R.톨킨의 중간계 이야기가 바로 그러한 매혹적인 이야기들이다. [조지 루카스의 와 J.R.R.톨킨의 중간계 이야기를 매우 좋아한다] 지금까지 몇번이고 다시 보았지만 언제나 여러가지 방면에 대한 소소한 재발견의 재미를 느끼는 작품들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본인에게 톨킨의 "호빗"이 영화화된다는

121213 호빗: 뜻밖의 여정 개봉하자마자 봤는데 좀 실망..(스포 有)
안녕하세요 냄얻입니다 아나 쓰면 쓸수록 내 이름 너무 이상한것같아... 사실 블로그 이름도 그렇고 굉장한 뜻이 담겨 있다구요 한명도 물어보는 사람이 없어.. 흥 아무도 안물어보면 아무한테도 말 안할거임 ....물론 고심해서 만든 이름이라서 안말하곤 못베기겠지만 아직은 때가 아니야 나도 모르는 사이에 방문자 수가 56명이 됬더라구요. 난 덧글 안달려있길래 아무도 안온줄 알았는데하지만 아직이야 난 만족하지 않았어...!!!! 나도 한때 네이버 블로그에선 하루 방문자가 천명이 넘었었던 사람이라구요 물론 그땐 약간의 낚시?가 있었지만...아니 난 그냥 스펀지에 나온 미래를 보는 사이트에 들어갔는데 내 미래의 모습이 럭비공이였다고 말한것 뿐인데다음날 방문자수가 천명이 넘어있었다는 뭐 그런 이야기 그 뒤
![[호빗] 뜻밖의 결과물](https://img.zoomtrend.com/2012/12/18/c0014543_50ce6139ea2a7.jpg)
[호빗] 뜻밖의 결과물
반지의 제왕만 소설로 보고 호빗은 못봤지만 반지의 제왕 60년 전 이야기라길레 원정대를 모집해 보러 갔었던 호빗입니다. 그러고보니 키들도 호빗에 간달프 옹이 섞인.....ㅠㅠ 빌보가 여행을 떠나는 스토리로 사실 기대를 크게는 하지 않았지만 개인적으로 꽤 괜찮은 정도?? 물론 아쉽게도 반지의 제왕의 기대치만큼은.... 3편까지 다 나와봐야겠지만 너무 큰 기대는 하지 말고 봐야할 1편이네요. 판타지를 좋아하는데 역시 판타지 영화는 쉽지 않군요. ㅎㅎ 그래도 블록버스터로서 2시간 반이 넘는 상영시간이 생각보다 길게 느껴지지 않게 몰아치는게 괜찮았습니다. 호빗 특유의 느림같은게 영화를 지배할까봐 걱정이었는데 성질급한 드워프들이 메인이라 ㅋㅋ 영상은 아이맥스로는 못봤지만 3D효과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