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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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1 22 <호빗: 뜻밖의 여정>

호빗 : 뜻밖의 여정 마틴 프리먼,이안 맥켈런,케이트 블란쳇 / 피터 잭슨 나의 점수 : ★★★★★ 작고 선량한 이들의 싸움 나름대로 즐거운 금요일을 보내려고 간식 싸들고 도서관 가서 본 영화.169분이라는 긴 러닝타임 내내 혼자 킥킥거리고 인상쓰고 하면서 재미있게 봤다!3부작의 1편일 뿐이라는 건 몰랐지만... 하아 후속작들도 챙겨봐야지! :)3편은 2014년 7월로 예정돼 있던데, 이 작품이 완결될 즈음엔 나름대로 글을 써서 정리하고 싶다.그런 생각이 들 정도로 무척 좋았던 영화다. 가장 좋았던 부분은 요즘 공부하고 있는 대중서사와 관련지어지는 부분.그러니까 도둑질이나 싸움 따위는 해본 적도 없고 편안한 집에서 자족하며 살아가는 조그만 호빗, 뚱뚱한 빌보 배긴스가 용맹한 난쟁이들과 함

"호빗 : 스마우그의 폐허" 배너 포스터들입니다.

"호빗 : 스마우그의 폐허" 배너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1월 9일

이 영화 역시 기대작입니다 .역시나 예매 경쟁이 불꽃이 튈 예정이더군요. 전편은 솔직히 살짝 늘어지는 맛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어떨지 궁금해 지기는 하네요.

"호빗 : 스마우그의 폐허" 포스터들입니다.

"호빗 : 스마우그의 폐허"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9월 4일

드디어 이 영화도 슬슬 개봉시기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기대를 굉장히 많이 걸고 있는 상황이죠. 항상 느끼는건데, 루크 에반스와 올란도 블룸 이미지가 의외로 비슷하군요.

더 테러 라이브, 호빗, 베를린

더 테러 라이브, 호빗, 베를린

auxo's blog|2013년 8월 19일

더 테러 라이브 (2013) 감독 : 김병우 출연 : 하정우(윤영화), 이경영(차대은) 정보 : 2013-07-31 개봉 / 97분 거진 반년 남짓 영화와 멀리하다가 우연찮게 극장에서 보게된 영화가 바로 이 작품. 워낙 갑자기 보게 되었기 때문에 아무런 사전지식없이 만나게 되어서 더 값진 영화. 요즘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다는 하정우 라는 배우 역시 이후 처음이었다는 사실도 덧붙여서 말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 작품은 헛점이 많은 영화다. 하지만 재밌다. 정말 재밌다. 개연성이 무너지는 몇몇 장면들과 후반으로 접어들수록 머리를 갸우뚱하게 되는 전개들로 인해 나중에 가만히 곱씹어 보면 볼수록 헛점들이 많이 튀어나오지만 정작 영화를 볼 때만큼은 그런 생각을 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