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추천
Posts
1626 posts
<헝거게임시리즈>1. 판엠의 불꽃
나는 이상한 버릇이 있다. 일반적으로 가장 호평받는 책이나 영화를 꺼리는 이상한 습관... 특히 영화는 마이너틱한 영화들을 좋아하고 한창 흥행 반열에 오른 영화들을 보고 싶지 않은 그런 이상한 성격을 지니고 있다. 그래서 한창 시간이 지나고 다시 영화를 찾아본다.주로 영화나 책에 대한 해석이나 코멘트가 달린 기사나 논평도한참 흥행기가 지나고 관람한 후 읽어보는 편이다.. 이런 나에게 넷플릭스의 한국 상륙은 엄청난 행운인 셈이다. 덕분에 별로 관심이 없던 SF물들에 접근하기 시작했으니 말이다. 최근 내가 보기 시작한 영화는 헝거게임시리즈다.보지 않은 사람은 있어도 한 번 보면 빠져나올 수 없는 시리즈라길래 과감하게 4편의 시리즈를 3월 전에 보기로 마음먹었다. 헝거게임음 2012년 판엠의 불꽃을
![[미술관 옆 동물원] 나같은 철수](https://img.zoomtrend.com/2016/01/27/e0341576_56a7b0ab67ee6.jpg)
[미술관 옆 동물원] 나같은 철수
미술관 옆 동물원 보았습니다. 친구의 추천으로! 보기 전에는 정통멜로겠거니 생각하고 보았는데. 의외로 귀엽고 소소하고 센스있는 소설같은 영화더군요. 추천할게요!(다짜고짜ㅋㅋㅋ) 줄거리는 생략함다~ 감상만 남겨요! 전 철수(이성재 분)를 보면서 참 저 같다라고 생각했어요. 시나리오 대신 써주는 철수 철수는 버럭 버럭 화도 잘 내지만 세심하고 센스있고 ㅋㅋㅋㅋㅋㅋㅋㅋ은근 사랑꾼입니다. 사소한 것도 기억을 해뒀다가 감동을 주지요~저랑 비슷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상대방의 사소한 걸 기억해준다는 것은 관심이에요~ 세상 어느 누가 자신의 작은 부분까지 기억해주는 사람에게 빠지지 않을 수가 있을까요~저도 그런 편인데ㅜ 일부러 하는 건 아니고 좋아하는 사람에겐 당연히 그렇게 되던데??ㅋㅋㅋ본능인데!!!!!

뷰티 인사이드 (The Beauty Inside, 2015)
제목과 같이 The Beauty Inside.'아름다움은 안에 있다. '라는 말을 전하고 싶었나보다. '겉모습이 다가 아니다.'라고 시도때도 없이 외치면서외적인 부분들에 지나치게 의존하고 있는 우리 사회에어떤 모습을 하고 있든 그 본질은 마음에 있다는 것을 한 번 더 생각하게 해 주는잔잔하고 신선한 영화였다. 스틸컷&요약 영화의 남자 주인공 '우진'.때는 고등학교 시절, 자고 일어나면 랜덤으로 얼굴이 바뀌는 병이 도집니다...; 개불쌍..그렇게 살아온 지도 벌써 몇년 째, 그런 우진에게 사랑이 찾아오는데... 아.. 청순미 돋는 효주언니(이수). 이러니 안반하겠습니까?! 이수의 직업은 고급진 가구를 파는 사람이네요. (가구 파는 사람?ㅋㅋ아무튼) 그리고 우진의 현 직업은 맞춤
![[영화추천] 잠들었던 감성을 깨워주는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https://img.zoomtrend.com/2015/10/05/b0376780_5612746fa8882.jpg)
[영화추천] 잠들었던 감성을 깨워주는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
한석규 심은하 주연의 '8월의 크리스마스' 감성돋는 추억의 영화를 찾고 계시다면추천해드려요! ---------------------------------드라마, 멜로/로맨스한국 97분 2013.11.06 재개봉, 1998.01.24 개봉---------------------------------- 스틸컷 초간단 Review: 아.. 심은하 예쁘다..분위기 쩐당.. 사실 이 영화를 본 지는 꽤 오래 전이었답니다^^주말 아침에 틀어놓고 집 청소하면서소소하게 보면 좋을 것 같은 그런 영화. - 끝 - 아쉬우니 몇장 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