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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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110 영화 타워; 이것은 재난영화이다.
안녕하세요 스얻입니다! 어쩐지 이 블로그 주제가 영화리뷰가 되버린것같네요다운받아서는 많이 보는데 왠지 이 블로그 이후로 진짜 우연하게(난 블로그 운영때문에 구지 돈을 쓰는 사람은 아니니까..?)요즘 영화를 많이 보게 되는것 뿐입니다.방학인데 집에서 빈둥거리기만 하는것같아숴.. 약속 잡히면 무조건 나가게 되가지고흑흑 외로운 영혼 처음에 911 테러 재구성 한건줄 알고무슨 쌍둥이 빌딩에 한국인밖에 없어 그랬는데음.. 내가 한국 영화를 너무 무시한듯 하네요 설마 그렇게 허술할린 없겠찌홍홍 정말 정말정말 전형적인 재난영화네요 진짜 재난영화고..정말 재난영화네요. 무슨 말인지 알죠.방심으로 일어난 사고랑 욕심꾸러기들은 나대고 주인공 주변 사람들은 살아나고 마지막엔 희생이고.. 솔직히 이 패턴을

박수건달, 마이 리틀 히어로 그리고 타워 흥행예상 적중!
작년에 흥행예상이 줄창 빗나가는 걸 보며 깨달은 바가 크다.이제는 좀 알 것 같다. 올해는 작년과는 다를 것이다. 관련 포스팅박수건달 기대된다타워 걱정된다마이 리틀 히어로 걱정된다

국내 박스오피스 '타워' 새해 시작도 제압, 2주 연속 1위
'타워'가 2013년 첫 박스오피스를 제압하면서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주차 주말에는 첫주대비 불과 6.9% 밖에 감소하지 않은 81만 3천명이 들었고 누적 관객수는 354만명에 달하고 있습니다. 누적 흥행수익은 259억원. 손익분기점이 500만을 넘는다는 영화이긴 합니다만, 악평이 많이 보임에도 흥행은 상당히 순조롭군요. 2위는 전주 그대로 '레미제라블'입니다. 주말 52만 5천명, 누적 420만 8천명, 누적 흥행수익 308억 4천만원. 우리나라에서는 정말 대박 터진듯. 3위는 '라이프 오브 파이'입니다. 392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34만 6천명, 한주간 61만 1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56억 9천만원. 이안 감독이 연출했고 베스트셀러 원작입니다. 인

타워, 모범적인 재난영화의 스케일과 재미
영화 는 한국형 블록버스터를 표방한다. 그것도 장르가 뻔해 보이는 '규모의 영화'라 할 수 있는 '재난'을 소재로 하고 있다. 얼핏 제목부터가 70년대 대히트를 쳤던 재난영화의 고전중 하나, 미국의 을 본뜬 듯한 인상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영화는 한국형 빌딩 재난물이다. 불가항력인 화산과 태풍, 지진 등의 자연재해가 아닌 인재가 불러온 화재참사. 그 속에서 인간 군상들은 살고자 발버둥치며 사투를 벌인다. 그게 재난영화의 특성이자 우리가 봐온 흔한 그림들이다. 그래서 는 그만의 '종특'을 그대로 유지하고 전개시킨다. 아니, 모나지않게 교과서적으로 재난영화의 ABC를 다 보여준다. 그것도 '모범적'으로.. 전작 <7광구>를 통해서 투자대비 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