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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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워
2013년 첫 영화...워낙에 할게 없다 보니...일찍 일어나고...빨래 널고 가서 본 영화...5분 정도 늦게 들어갔지만...인트로도 안한듯...상영관도 커서 맘에 들었고...재난 영화도 좋아하고...ㅎ캐스팅도 빵빵하고...하지만 약간 스토리가 지루했다...내용은 감동적이었다...설경구, 김상경, 손예진...조연들도 맘에 들고...ㅋ감독이...7광구 감독...모르고 봤으니 다행 알았으면 안봤을지도... 이 영화의 교훈은...큰 돈 날리기 싫으면 괜한 고집부리지 말자.위험하다고 했는데...108층짜리 빌딩 2채 날ㅋ림ㅋ 뭐 그냥 조조로 시간때우기 위해 볼만한 영화. 그리고 결제수단은 현금이 아니라 카드였다;
![[130101]새해 첫 영화 타워](https://img.zoomtrend.com/2013/01/01/e0120282_50e2657bdfac6.jpg)
[130101]새해 첫 영화 타워
2013년 0시를 극장에서 보냈다. 수많은 후보들..레미제라블은 일행이 봤다고 하니까 나머지들 중에 그.나.마 끌리는 걸로 봤다. CGV 비트박스 좌석에서 봤는데 우와! 이건 간지럼수준? 안마의자가 떠오르는 의자였다.다음에도 또...♥ 타워는 솔직히 아무 기대도 안하고 봤던 작품이라서 재밌었다. 기대를 했더라면 재미는 없겠지.[나의 이론] 정말 유명한 배우분들이 많이 나오는데 그렇게 설레고 그러진 않았다. 감동모드 재난 블록뽀스터 영화라 물론 결말은 광고때부터 예지력 상승되었단 말이다.[주인공이 죽겠지..주연은 세명인데 네타아님] 뭐 주연배우 좋아하는 팬들은 가서 봐도되지만 DVD나올때 봐도 무방하다. 영화 줄거리 흐름을 보자면 아무래도 다양한 사람이 나오니까 자연스럽게 흘러가는건 힘들었

타워 (Tower, 2012)
영화: 타워감독: 김지훈출연: 설경구, 손예진, 김상경, 차인표 초간단 줄거리: 초호화 주상복합 타워스카이에 화재 + 크리스마스 + 약간의 멜로 개인평점(별5개만점): ★★★★ 건물의 화재와 영상은 볼 만 했다 !!하지만, 스토리와 캐릭터들은 너무 평범했다는 생각이 든다.개념없는 국회의원과 그의 부인로또 당첨된 남자등록금을 걱정하시는 청소부 어머니.. 눈물이 났지만.. 영화속에서 다루어지기엔 평범했던거 같다. 위기상황에서도 코믹한 커플은 오히려 영화를 망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언제나 코믹 할 수는 없는 것인데~ 언제나 비슷한 설경구의 연기.. (연기력은 정말 뛰어남) 영화 전체가 평범하다고 생각이 들지만 영상은 볼만하다.
레 미제라블 잡담
왜 한글 제목 부터가 레 미제라블이 아니라 레미제라블일까.덕분에 많은 사람들이 다양하게 읽고 쓴다. 레미 제라블은 누구 이름 같다.Remy Jerable?ㅎㅎ레 미 제라블이라고 쓰는 사람들도 있고. The Caller는 다 더 콜러라고 하지 더콜 러라고 안 하잖아요..왜 이러세요... 사전 녹음이 아닌 동시 녹음인 뮤지컬 영화라고 하니 많이 기대된다.호빗까지만 해도 평일엔 영화관 전세낸 것 처럼 봤는데,방학도 했으니 그렇게까진 안되겠지.. 아침(?)에 일어나니 방한은 하지 않았던 앤 해서웨이 등 배우와 감독이 일본에만 가서 파티를 즐겼다며"애국심으로 레 미제라블은 보지 마세요!!"하는 기사들이 올라와 있었다. 과연 이번 주말에 타워가 1위를 할 수 있을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