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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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워" 블루레이가 나왔네요.

"타워" 블루레이가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3년 5월 27일

이 영화 역시 그다지 땡기는 영화는 아닙니다. 다만 효과는 정말 좋아보이더군요. 그래서 이걸 갖춰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CJ답게 생긴건 좋습니다. 화면비 : 2.35:1 (1080p HD 와이드스크린) 사운드 : dts-HD 지역코드 : REGION A 등급 : 12세 이상 관람가 런닝타임 : 121 분 (1 disc) 영화제작년도 : 2012년 출시사 : CJ 엔터테인먼트 Special Feature - Making Documentary - CG  Introduction  프롤로그 Prologue  헬기 충돌  Pre-Visualization  발화점  곤돌라  구름다리  붕괴 (미니어처) - 삭제장면 - TEASER TRAILER - T

과잉감동이 좀 아쉬운 영화 2편

... And ME|2013년 4월 8일

바쁘다 바쁘다 하는 와중에도 영화는 왠만해선 볼려고 노력을 하는데.... 그 와중에 본 2편 타워와 런닝맨 타워는 IPTV로 봤고 런닝맨은 영화관 가서 보았다. 일단 이 두영화를 보고 난 다음 느낀점은 와~ 생각보다 잘 만들었다. 괜찮네~ 정도의 느낌? 일단 타워는 CG기술력에 깜놀. 우리나라 영화의 CG기술력이 이제는 거의 완벽에 가깝게 발전을 했구나라는 느낌을 받은 영화다. 나름 스팩타클하고 규모도 괜찮았다. 그리고 런닝맨은 신하균의 도주엑션이 나름 쏠쏠한 재미를 주는 잘만든 (졸라 생고생하면서 도주한다. 좀 비교하자면 성룡영화에서 간혹 나오는 그런 엑션씬과 비슷한 느낌의 생몸으로 때운다.) 영화란 느낌. 아무튼 두 영화를 다 보고 공통적으로 느낀점은 감동씬이 좀 과하다라는 것. 두 영화

[영화] 타워 - 화려했지만 어설펐던

[영화] 타워 - 화려했지만 어설펐던

無我之境|2013년 3월 27일

타워 설경구,손예진,김상경 / 김지훈 캐스팅도 화려했고, 63빌딩을 초라하게 만들 정도로 타워도 화려했습니다. 하지만 그 뿐인 것 같네요. 판에 박힌 재난 영화 스토리야 어찌할 수 없었다 하더라도, 장면 장면이 토막 토막 끊겨 있는 듯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습니다. 여느 재난 영화들처럼 다양한 인간 군상을 보여 주려 애썼지만, 각각의 군상들을 촬영한 장면이 매끄럽게, 조화롭게 연결 되지 않았고, 하나의 이야기가 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주, 조연 배우들이야 빵빵했지만, 영화 특성 상 무수히 등장하게 되는 단역 배우들의 부족한 연기와, 그것을 커버해 주지 못한 연출은 "지금 이 상황은 영화이지 실제가 아닙니다"라고 강하게 호소하는 듯 했습니다. 불과 물을

타워 - 2013.03.16

쉬엄쉬엄|2013년 3월 18일

야간산행을 마치고 사우나를 마치고 치킨에 맥주를 마시며 셋이 같이 본 영화. 설경구, 손예진, 김상경, 김인권을 비롯해서 많은 사람들이 등장하지만 뷔페식 식단처럼 따로 논다. 배우도 중요하지만 각본과 감독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끼게 해주는 영화였다. 손예진은 아직까지 이쁘다. 타워스카이 집값이 얼마인지는 모르지만 그 돈이 있다면 영화를 본 우리 셋은 햇빛이 잘드는 마당있는 집에서 살고 싶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