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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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견문발검 (見蚊拔劍 )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견문발검 (見蚊拔劍 )

과천애문화|2018년 10월 31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견문발검 (見蚊拔劍 ) 見,볼 견, 蚊,모기 문, 拔,뺄 발, 劍,칼 검 모기를 보고 칼을 뺀다. 보잘것 없는 작은 일에 지나치게 큰 대책을 세움. 또는 사소한 일에 화를 내는 소견이 좁은 사람. 모기를 보고 옆구리에 찬 칼을 뺀다? 참으로 웃기지요. 풍차를 보고 창을 빼어 든 돈키호테가 생각나는군요. 그래서 별 거 아닌 일에 과도한 대응을 할 때 쓰는 표현입니다. 이런 경우 사용하는 속담이 있는데요, ‘도끼 들고 나물 캐러 간다.’, ‘쥐구멍 막자고 대들보 들이민다.’와 같은 표현입니다. 사소한 일에 너무 대단한 것을 동원하고 있군요. 그런 까닭에 우둔한 사람을 가리킬 때 쓰기도 한답니다. 검(劍)은 도(刀.......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간목수생 [乾木水生]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간목수생 [乾木水生]

과천애문화|2018년 10월 30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간목수생 [乾木水生] 乾 : 마를 간 木 : 나무 목 水 : 물 수 生 : 날 생 마른 나무에서 물을 짜내려 한다는 뜻으로 불가능한 일을 억지로 이루려 할 때 쓰이는 말이다. 간목생수(乾木生水), 강목수생(剛木水生)이라고도 한다. 바싹 마른 나무에서 물을 짜낸다는 말로 아무것도 없는 사람에게 무엇을 무리하게 요구하는 경우를 가리키는 말이다. 불가능한 일을 하려는 모양을 비유하기도 하는데 '나무에 올라가서 물고기를 구한다'는 뜻의 연목구어(緣木求魚)와 같이 쓸 수 있다.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견강부회 [牽强附會]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견강부회 [牽强附會]

과천애문화|2018년 10월 29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견강부회 [牽强附會] 牽 : 끌 견 强 : 굳셀 강 附 : 붙을 부 會 : 모을 회 가당치도 않은 말을 억지로 끌어다 대어 자기 주장의 조건에 맞도록 함을 비유하는 한자어. 전혀 가당치도 않은 말이나 주장을 억지로 끌어다 붙여 조건이나 이치에 맞추려고 하는 것을 비유한 말이다. 도리나 이치와는 상관 없이 자신의 주장만을 내세우면서 합당하다고 우기는 꼴이니, 지나치게 자신의 의견만을 고집하면서 다른 사람들의 견해에는 전혀 귀를 기울이지 않는 사람을 가리킬 때 자주 쓰는 표현이다. 이와 유사한 표현에는 '아전인수(我田引水)'가 있는데, 제 논에 물 대기라는 뜻으로, 자기에게만 이롭게 되도록 생각하거나.......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가담항설 [街談巷說]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가담항설 [街談巷說]

과천애문화|2018년 10월 28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가담항설 [街談巷說] 街 : 거리 가 談 : 말씀 담 巷 : 거리 항 說 : 말씀 설 길거리나 세상 사람들 사이에 떠도는 이야기나 뜬소문을 이르는 말.가설항담(街說巷談)·가담항어(街談巷語)·가담항의(街談巷議)라고도 하며 도청도설(道聽塗說)과 비슷한 말이다. '거리의 말이나 이야기'라는 뜻으로 가(街)는 도시의 번화가, 항(巷)은 골목을 나타낸다. 거리의 뜬소문이라는 뜻의 가담과 항간에 떠도는 말이라는 뜻을 지닌 항설을 반복하여 강조한 성어로 길거리나 일반 민중들 사이에 근거 없이 떠도는 소문을 말한다. 중국 후한 초기의 역사가인 반고(班固)의 《한서(漢書)》 〈예문지(藝文志)〉에서 소설(小說)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