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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은감불원 [殷鑑不遠]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은감불원 [殷鑑不遠]

과천애문화|2020년 12월 6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은감불원 [殷鑑不遠] [殷:나라 은/鑑:거울 감/不:아니 불/遠:멀 원]은나라가 교훈을 삼을 선례는 멀지 않다. 다른 사람의 실패를 자신의 거울로 삼아라. #은감불원# [殷鑑不遠] [殷:나라 은/鑑:거울 감/不:아니 불/遠:멀 원]은나라가 교훈을 삼을 선례는 멀지 않다. 다른 사람의 실패를 자신의 거울로 삼아라. [출전]『詩經』 大雅篇 [내용] 주왕(紂王)의 포학(暴虐)을 간(諫)하다가 많은 충신이 목숨을 잃는 가운데 왕의 보좌역인 삼공(三公) 중의 구후(九侯)와 악후(鄂侯)는 처형 당하고 서백(西伯) 은 유폐되었다. 서백은 그 때, '600여 년 전에 은왕조(殷王朝)의 시조인 탕왕(湯王:주왕의 28대 선조)에.......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여반장 [如反掌]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여반장 [如反掌]

과천애문화|2020년 12월 4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여반장 [如反掌] [如:같을 여/反:돌이킬 반/掌:손바닥 장]손바닥을 뒤집는 것처럼 매우 쉽다.#여반장# [如反掌] [如:같을 여/反:돌이킬 반/掌:손바닥 장]손바닥을 뒤집는 것처럼 매우 쉽다.[예문]▷ 여러분 같은 영웅 장사가 그까짓 것쯤 해내기야 여반장이 아니겠습니까?≪홍명희, 임꺽정≫▷ 한 치 앞도 못 내다보는 이 오리무중 같은 시국에 충신과 역신이 뒤바뀌기가 여반장이라는 걸 이곳 벼슬아치들이 모르겠소?≪현기영, 변방에 우짖는 새≫▷ 칠종칠금하던 제갈량같이 방출귀몰한 꾀로 토끼를 잡아오기 여반장이라≪토끼전≫▷ 세기전만 하더라도 한국의 통치체제는 엄연한 군주제였다. 왕의 칙명하.......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유유상종 [類類相從]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유유상종 [類類相從]

과천애문화|2020년 12월 3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유유상종 [類類相從][類:무리 류/相:서로 상/從:따를 종]사물은 같은 무리끼리 따르고, 같은 사람은 서로 찾아 모인다.#유유상종# [類類相從][類:무리 류/相:서로 상/從:따를 종]사물은 같은 무리끼리 따르고, 같은 사람은 서로 찾아 모인다.[출전]《주역(周易)》의 〈계사(繫辭)〉[내용]방이유취 물이군분 길흉생의(方以類聚 物以群分 吉凶生矣), 즉 "삼라만상은 그 성질이 유사한 것끼리 모이고, 만물은 무리를 지어 나뉘어 산다. 거기서 길흉이 생긴다" 하였다.이후로 이 말이 연관되어 생성된 듯하며, 이 말과 춘추전국시대의 순우곤과 관련한 고사가 전한다. 제(齊)나라의 선왕(宣王)은 순우곤에.......

탁 트인 정원이 있는 태국의 어느 야외레스토랑

차이컬쳐|2020년 7월 6일

정원이 너무나도 아름다운 태국의 어느 식당에서 식사를 했습니다. 마침 이 날은 태국에서 흔하지 않는 보슬비가 내려서 더욱 운치가 있었습니다. 제가 그동안 원했던 분위기가 딱 이런 날씨였거든요. 주차장에서는 저렇게 우산을 쓰고 있는 사람도 있을 정도로 빗방울이 느껴졌는데, 식사를 하면서 점점 우산을 쓰지 않아도 상관 없을 정도로 흩날리기만 했습니다. 위의 보이는 건물을 지나서 정원쪽으로 들어가자...멋진 풍경이 펼쳐집니다. 페이스북/인스타그램 에서 인기가 있을 듯한 풍경인지, 많은 여성분들이 샤방샤방한 옷을 입고 사진을 찍는 모습입니다. 규모가 커서 테이블도 많고, 야외라서 더 분위기가 있습니다. 비가 내릴때는 지붕이 있는 야외나 실내에만 자리를 잡았다가 비가 그치자 지붕이 없는 테이블까지 나온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