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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레이] ‘블레이드 러너 2049’ 렌티큘러 스틸북 한정판

[블루레이] ‘블레이드 러너 2049’ 렌티큘러 스틸북 한정판

‘블레이드 러너 2049’ 블루레이 렌티큘러 스틸북 한정판입니다. 비닐 포장을 벗겨낸 오링 케이스 렌티큘러. 입체감이 대단히 뛰어납니다. 띠지와 넘버링 카드가 완전히 감싸고 있는 오링 케이스의 뒷면. 띠지를 벗긴 오링 케이스의 뒷면. 스틸북의 겉면. 무광이라 고급스럽습니다. 지난 2012년 일본에서 발매된 ‘블레이드 러너’ 파이널 컷 스틸북과의 비교. 통칭 ‘화이트 스틸북’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35년의 세월 동안 해리슨 포드가 많이 늙어 안타깝습니다. ‘블레이드 러너’ 파이널 컷은 2월 한국 첫 개봉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스틸북의 내부. 왼쪽에는 포토 카드가 수납되어 있습니다. 포토 카드를 걷어냈습니다. 왼쪽이 한국에 개봉되지 않은 3D 본편, 오른쪽 상단이

"파라노말 액티비티 3"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파라노말 액티비티 3"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월 13일

이 시리즈는 이상하게 계속해서 구매는 하고 있습니다. 이제부터는 3개 작품이 남았는데, 엉망인 3개가 남은 터라 좀 미묘하긴 하네요. 솔직히 이 영화 포스터 이미지는 별로 마음에 안 듭니다. 시리즈 특성상 서플먼트는 거의 없다시피 합니다. 디스크는 그냥 파라마운트 스럽더군요. 내부 이미지 입니다. 사실 좀 고민입니다. 다음 시리즈도 사야 하는지 말이죠. 여기까지는 괜찮았다는게 더 문제 입니다.

[블루레이] ‘깊은 밤 갑자기’ 한정판

[블루레이] ‘깊은 밤 갑자기’ 한정판

사전 예약 주문을 통해 발매된 블루레이 ‘깊은 밤 갑자기’ 한정판입니다. 고영남 감독의 1981년 작 한국 호러 영화입니다. 비닐 포장을 뜯기 전의 아웃 케이스의 앞과 뒤. 수묵화를 연상시키는 신비스런 디자인입니다. 아웃 케이스 안쪽까지 신경 쓴 디자인입니다. 스카나보 케이스의 겉면. 스카나보 케이스의 내부. 왼쪽에는 포토 카드와 포스터, 오른쪽에는 디스크가 수납되어 있습니다. 디스크 등 내용물을 걷어낸 스카나보 케이스의 안쪽. 재킷을 바꿔 끼울 수 있습니다. 포토 카드 2종, 개봉 당시의 시대상을 감안하면 왼쪽 사진은 상당한 수위입니다. A3 사이즈의 아트웍 포스터. 왼쪽은 ‘깊은 밤 갑자기’ 북클릿, 오른쪽은 한국고전공포영화 포스터컬렉션입니다.

미국에서 온 블루레이 3, "고스트 버스터즈 1&2" 디지북 입니다.

미국에서 온 블루레이 3, "고스트 버스터즈 1&2" 디지북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월 2일

이 타이틀은 좀 복잡한 역사가 있습니다. 4K 리마스터가 된 본편을 가지고 있고, 1편과 2편 합본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1편 음성해설에 자막이 없다는 약점이 있죠. 대신 국내 출시 구판에는 음성해설까지 한글자막이 완벽하게 지원되고 있습니다. 저는 그 1편을 가지고 있고, 굳이 합본으로 구매할 필요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 타이틀이 10달러 안쪽이고, 2편 단독판이 22달러인 상황이다 보니 합본으로 안 갈 수가 없더군요. 국내에서 2편만 따로 파는건 스틸북만 있는 데다가 훨씬 비싸기도 하고 말입니다. 디지북 스타일은 국내에서도 한정판으로 나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미국은 한정판은 아닌가 보더군요. 두 편 모두 본편에 한글 자막이 있고, 1편은 음성해설 제외 서플먼트에 한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