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포스트: 366|아이템:EPL(274)
Tags

Posts

366 posts
EPL 평균관중수 4% 증가, 1위는 獨 도르트문트

EPL 평균관중수 4% 증가, 1위는 獨 도르트문트

화니의 Footballog|2013년 5월 23일

올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의 관중수가 지난 시즌 대비 4%정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당 EPL 평균 관중수는 지난시즌 34,601명에서 올해에는 35,975명으로 소폭 상승했다. 이같은 수치는 영국의 어려운 경제상황에서 이룬 성과라는데 의의가 있다. 영국은 2013년 상반기 트리플 딥 위기를 가까스로 피했다. 각 리그의 공식적인 수치는 유럽 대륙간에도 관중수가 요동쳤음을 보여준다. 바르셀로나의 평균관중은 작년 대비 11% 하락했다. 이는 누캄프를 찾은 팬들이 9000명 이상 줄어들었다는 뜻이다. 인테르의 평균관중수도 3000명 이상 떨어졌다. 그러나 분데스리가 챔피언 바이에른 뮌헨은 매경기 약 2000명 이상이 더 알리안츠아레나를 찾았다. 스코티시 프리미어리그(SPL)의 경우는 더욱

라이언 긱스, 2013 EPL 최고령 득점자 등극

라이언 긱스, 2013 EPL 최고령 득점자 등극

화니의 Footballog|2013년 5월 23일

라이언 긱스(사진)의 회춘에는 엔딩이 없나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긱스가 2012-2013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최고령 득점자(39세 85일)에 꼽혔다. EPL은 38라운드 일정을 모두 마친 상황이다. 긱스의 최고령 득점 기록은 지난 2월 23일 QPR과의 리그 경기에서 나왔다. 긱스는 후반 35분 나니의 어시스트를 받아 본인의 시즌 2호골이자 팀의 두번째 득점을 올렸다. 데뷔 시즌인 1990년 이후 23시즌 연속골 금자탑을 세우는 순간이었다. 긱스는 올시즌 15경기(리그 12경기, 챔피언스리그 3경기)에서 2골 3도움을 기록하며 변함없는 건재를 과시했다. 그라운드의 적재적소에 배치되며 팀에 공헌했다. 특히 올시즌은 수비적으로 많이 기용됐다. 긱스는 수비형 미드필더로 가장 자주(5회

2013 EPL 감독 성적표

2013 EPL 감독 성적표

화니의 Footballog|2013년 5월 22일

<2위 만치니와 12% 차이로 압도적인 1위. 명불허전이다.> 1위 알렉스 퍼거슨 - 38경기 28승 5무 5패 73% 2위 로베르토 만치니 - 36경기 22승 9무 5패 61.11% 3위 라파엘 베니테즈 - 26경기 15승 6무 5패 58% 4위 로베르토 디 마테오 - 12경기 7승 3무 2패 58% 5위 아르센 벵거 - 38경기 21승 10무 7패 55% 6위 안드레 빌라스 보아스 - 38경기 21승 9무 8패 55% 7위 데이비드 모예스 - 38경기 16승 15무 7패 42% 8위 브랜단 로저스 - 38경기 16승 13무 9패 42% <'이청용의 남자' 토니가 성적부진을 이유로 경질됐다. 베니테즈가 대체자로 언급되고 있다.> 9위 스티브 클라크(WBA)

'스리백' 위건 강등, EPL 다양성 감소의 문제

'스리백' 위건 강등, EPL 다양성 감소의 문제

화니의 Footballog|2013년 5월 17일

스리백이 낯설지 않던 시절이 있었다. 지금이야 포백(플랫4) 계열의 포메이션(4-4-2시대를 거쳐 지금은 4-2-3-1이 기본 포맷이 됐지만.)이 전술의 정석으로 정착됐지만 90년대만 해도 스리백을 쓰는 팀들이 지금보다 많았다. '전술의 본고장' 이탈리아 세리에A나 남미에서는 잉글랜드 등 타 리그보다 스리백이 더 보편화 됐다. 가까운 한국 대표팀만 보더라도 포백(플랫4) 보다 스리백의 역사가 더 길었다. 한국의 3-4-3은 2002년 히딩크라는 장인의 숙성을 거쳐 꽃을 피웠다. 94년 미국 월드컵때는 기동력을 바탕으로 한 3-5-2를 구사했다. 전통적으로 빠른 윙어(혹은 윙백)들이 많이 배출되던 한국의 토양에서 스리백은 나쁘지 않은 선택이었다. K리그에서는 수원, 경남, 울산, 포항, 전북 같은 팀들이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