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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의 QPR 한국 방문, 무슨 염치로?
코리안 듀오 박지성과 윤석영이 함께 뛰고 있는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이하 EPL) 퀸즈파크레인저스(이하 QPR)의 한국 방문이 확정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경남FC와 QPR이 오는 7월 19일 국내에서 친선경기를 갖기로 한 것입니다. QPR의 한국 방문, 탐탁지 않다 하지만 박지성의 뛰는 모습을 간만에 국내에서 볼 수 있다는 기대감이나 설렘보다는, 그동안 박지성 홀대에 대한 괘씸죄가 훨씬 크게 와 닿는 지라 그들의 방문이 결코 반갑지만은 않습니다. QPR이 어떤 팀입니까? EPL 내 최하위 팀인데다가 그나마도 사실상 2부 리그인 챔피언십 리그로의 강등을 목전에 두게 된, 매우 보잘 것 없는 팀입니다. 사실상 박지성이 아니었다면 그의 존재감 같은 것도 느낄 수 없을 정도의 초라한 팀에 불
EPL 11/12 시즌 회계 요악 via Swiss Ramble
축구 회계 분석 블로거 Swiss Ramble (@SwissRamble)이 11/12시즌 EPL 회계를 요약했습니다. EPL 각 팀의 회계 상황이 어떤지 한번 번역 / 정리해 봤습니다. 세전 수익 입니다. EPL 최고 세전수익은 아스날이 £37m, 스완지가 £17m, 노리치 £16m 순이네요. 가장 많은 손실은 시티가 £99m, 리버풀이 £41m, 선더랜드 £32m입니다. 세후 수익 입니다. 맨유가 세금보전으로 £28m의 이익을 거두었습니다. 2위로 올라왔네요. 그래서 아스날 £30m, 맨유 £23m, 스완지 £15m가 탑3입니다. 매출 순위 입니다. 맨유 £320m, 첼시 £258m, 아스날 £235m, 맨시티 £231m, 리버풀 £189m, 토트넘 £144

2013/04/15 EPL 챔스+유로파 경쟁권 승점예측
전반기 성적을 바탕으로 한 승점예측입니다. 토트넘은 유로파에서 탈락하면서 일정이 많이 한가해졌습니다. 첼시와의 저번 주말 경기도 연기되면서 열흘정도의 휴식을 갖고 맨시전에 임할수 있게 되었죠. 그 외 일정은 소튼을 제외하면 모두 강등권 경쟁팀입니다. 게다가 챔스 경쟁팀인 첼시와의 경기도 남아있죠. 유로파에 미련이 많이 남아있던 AVB를 생각해보면 토트넘 팬들은 유로파에서 탈락한걸 환영해야 할 듯 합니다. 그에 비해 첼시는 유로파 4강에 오르면서 바젤과 경기를 치루게 되었습니다. 임시감독 베니테즈는 여전히 타이틀에 대한 욕심을 버리지 못하고 있는데, 주말에 있었던 FA컵에서는 맨시에게 져서 탈락하면서 남은 타이틀은 유로파 뿐이네요. 문제는 그 앞뒤로 있는 경기의 상대팀이 리버풀, 스완지, 맨유라는
![[EPL] 방금 맨유vs스토크전 전반전 하이라이트 보는데](https://img.zoomtrend.com/2013/04/15/b0050781_516ab8122bbd3.jpg)
[EPL] 방금 맨유vs스토크전 전반전 하이라이트 보는데
흐르는 음악이 한국판 길티기어 이그젝스 샤프 리로드 ost네요??? 그것도 제일 좋아하는 이노의 배경음악 Blacklight Babe라니!! 잠시 하이라이트 장면은 관심밖이 되는 순간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