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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osts[2022 카타르 월드컵] 아르헨티나 3 : 3 프랑스, 아르헨티나 우승!!!
디마리아가 선발이라 폼이 좀 살아났나 했더니 멋드러지게 PK를~~ 메시가 천천히 차길레 좀 불안했는데 역시나 GOAT!! 디마리아 받아먹기 골까지!! 진짜 디마리아 욕도 좀 하고 그랬는데 너무나 짠하니 라스트 댄스를~ 나도 라스트 댄스인데~ 싶어 눈물 날만 할 듯 ㅜㅜ 폴란드 심판인 시몬 마르치니아크가 맡았는데 진짜 오늘 판정은 공정성 시비없이 넘어갈만하지 않나~ 싶을 정도로 칼같고 좋았네요. 시그니처인 ZIP까지 미쳤ㅋㅋㅋ 80분까지는 진짜 그냥 더 썬의 말대로 가나할 정도로 원사이드했는데~ 데샹 감독이 빠르게 기어를 갈아 끼우는게 좀 효과를 보더니 음바펰ㅋㅋ 미쳐 돌아가던ㅋㅋㅋㅋㅋㅋ
[2022 카타르 월드컵] 아르헨티나 2 : 2 네덜란드
막판에 몰리긴 했지만 메시가 그래도 폼이 조금은 나아져서 다행이었네요. 킬패스에 이어서~ 몰리나의 환상적인 터치가 크으~ 패대기 미쳤ㅋㅋㅋㅋㅋㅋㅋ 역시 GOAT 높이 축구로 따라붙으면서 점점 과격해지다보니 카드가 진짴ㅋㅋㅋㅋ 관중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저리 타임에 밀어넣기 세트피스 작전은 와 진짜 좋았네요. 대박!! 역시 연장전 막판에 메시의 밀어주기로 중거리 한방 노렸는데 골대가... 아르헨티나가 졌으면 진짜 너무 억울했을만한 슛이었네요. ㄷㄷㄷ 반다이크와는 달리 메시는 완전히 속이면서 농락하는 승부차기 슛을!! 마르티네즈 골키퍼가 초반 2방을 막으면서 완전히
에드가는 명전에 오를 수 있을까? (공홈번역)
11월 22일 엠팍에 쓴 글 한 시대를 주름답던 최고의 타자이지만, 지명타자였다는 이유로 번번히 명예의 전당에서 높은 투표를 받지 못한 에드가 마르티네즈. 이제 8번째 명예의전당에 도전하는데요. 이번에는 어떨지....공홈에 그와 관련한 기사가 나와 번역해 올립니다. 사실은 명예의 전당 투표를 앞두고 에드가 마르티네즈의 팬인 매리너스 담당 기자 그렉 존스가, 투표자들에게 에드가를 선전하는 글이지요. ㅎㅎㅎhttp://m.mariners.mlb.com/news/article/209236282/edgar-martinez-making-8th-try-for-hall-of-fame/?tcid=tw_share=========================================그렉 존스시애틀 - 에드가 마르티네즈(

'스리백' 위건 강등, EPL 다양성 감소의 문제
스리백이 낯설지 않던 시절이 있었다. 지금이야 포백(플랫4) 계열의 포메이션(4-4-2시대를 거쳐 지금은 4-2-3-1이 기본 포맷이 됐지만.)이 전술의 정석으로 정착됐지만 90년대만 해도 스리백을 쓰는 팀들이 지금보다 많았다. '전술의 본고장' 이탈리아 세리에A나 남미에서는 잉글랜드 등 타 리그보다 스리백이 더 보편화 됐다. 가까운 한국 대표팀만 보더라도 포백(플랫4) 보다 스리백의 역사가 더 길었다. 한국의 3-4-3은 2002년 히딩크라는 장인의 숙성을 거쳐 꽃을 피웠다. 94년 미국 월드컵때는 기동력을 바탕으로 한 3-5-2를 구사했다. 전통적으로 빠른 윙어(혹은 윙백)들이 많이 배출되던 한국의 토양에서 스리백은 나쁘지 않은 선택이었다. K리그에서는 수원, 경남, 울산, 포항, 전북 같은 팀들이 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