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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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posts제주도의 대문 "정낭"
제주도의 대문 "정낭" 제주도의 집에는 특별한 대문이 있습니다. 바로 "정낭"이라고 하는 대문이지요. 제주도에는 올래 안에 "정주석"과 "정낭"을 설치해서 대문을 대신했습니다. 정낭은 세 개의 구멍이 뚫린 "정주석"을 올래 양 옆에 하나씩 세우고, 긴 통나무 세 개를 걸친 것이지요. 여기에서 정낭은 가로로 세워진 나무토막을 가리킨답니다. "집주인과 방문객의 암묵적인 약속 체계이기도 한 정낭" 이렇게, 독특한 형태의 대문은 집주인과 방문객 사이의 일..
나, 히키코모리 동생이랑 포켓몬Go를 구실로 같이 외출하는데 성공
1 포켓몬Go 감사감사 2 상냥한 세계 4 >>2 걸어다닐 뿐인데 숨찰 정도로 동생 체력 없더라 포켓몬GO의 순기능실제로 히키코모리들이 외출하는 계기를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7 :風吹けば名無し@\(^o^)/ 2016/07/22(金) 17:03:51.54 ID:ldvXM/qiH.net 부모가 불쌍해 9 :風吹けば名無し@\(^o^)/ 2016/07/22(金) 17:04:34.71 ID:EhFpDfb90.net 니트 2마리 키우고 있는 부모가 굉장하지 14 :風吹けば名無し@\(^o^)/ 2016/07/22(金) 17:06:43.61 ID:I3WVkzCO0.net >>9 식비 정도 밖에 돈 안들고 까놓고 그렇게 낭비 하

전직 레이싱 모델 정서윤의 '외출'을 보고..
기대호 감독의 전작이자 데뷔작 ‘맛있는 택배’를 ‘앤잇굿 선정 2012~2015년 19금 IPTV영화 베스트10’에 선정할 정도로 인상 깊게 봐서 이번 작품도 잔뜩 기대하고 봤는데 전혀 실망스럽지 않았다. 이 영화의 가장 큰 미덕은 19금의 본분에 충실하다는 것이다. 노출의 수위가 높고 베드씬도 화끈하다. 누군 벗고 누군 안 벗기는커녕 남녀노소 주, 조연 가리지 않고 다들 최선을 다 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몸을 사리거나 대충 하지 않는 느낌이 전혀 없었다. 시나리오도 말이 된다! 드라마와 베드씬의 밸런스도 적당하고 촬영도 공들여 잘했다. 특히 러닝타임 1시간 1분 43초쯤에 나오는 베드씬이 압권이었다. 베드씬이라는 게 기계적이거나 무미건조해지기 쉬운데 이 베드씬에는 남자 주인공의 감정이 제대로 실려

처음 가본 인천대공원.
대공원, 하면 어린이 대공원, 서울 대공원밖에 모르는 촌(?)여자. 인천대공원이란 곳도 있었군요. 조그마한 무료 동물원도 있고. 호수(저수지?)도 있고. 나무도 많고. 사람도 많고. 어딘가 슬픈 눈의 당나귀(노새?). 쪼꼬만 아이들이 다 동키다! 동키다! 하고 소리를 지르더군요. 아 대중미디어의 위력이란... 알파카? 라마? 얘들은 가만히 보고 있으면 왠지 웃음이 나오더라구요. 눈이 마주치니 이쪽으로 슬슬 다가오는데. 가까운 데서 보는 타조는 엄마야 무서워. 꽃사슴과 아기. 아직 그늘은 시원했던 6월 중순. 개인적으로 이 동물원에서 제일 웃겼던 곳. 가만히 앉아서 되새김질 하고 있는 걸 보니.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 우유 아니 마유 먹는 망아지. 조그마한 식물원은 사진 찍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