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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1박 2일 여행.
고즈넉한 전원 풍경...을 목표로 찍었지만 그냥 그렇게 나왔네요. 안녕하세요, JIP 입니다. 지난 주말을 이용, 충청북도 음성군에 외가쪽 친척들 모임을 다녀왔습니다.원래는 부모님만 다녀오실 예정이었는데 아버지를 대신해서 제가 간 셈이 되었달까요.오고갈때 날씨도 좋고 이제 완연한 가을 느낌이라 지내기에도 좋았었습니다.가져간 노트북도 잘 활용했고 맛난것도 잘 챙겨먹고 그야말로 힐링을 하고 왔는...데...집에 와서 감기 기운에 뻗어버린 거랑, 발에 살이 쓸려서 상처난 것, 그곳 성당에서 미사 보려고 들어가다 의자를 넘어트리는(...) 일을 제외하면 큰 문제는 없었네요;ㅅ;감기는 약 지어 먹고 지금은 거의 나아가고 발의 상처도 잘 소독해줘서 나았고 의자도 망가진게 아니라 그냥 엎어진 거라다시 잘 셋팅하고 왔

처음 가본 인천대공원.
대공원, 하면 어린이 대공원, 서울 대공원밖에 모르는 촌(?)여자. 인천대공원이란 곳도 있었군요. 조그마한 무료 동물원도 있고. 호수(저수지?)도 있고. 나무도 많고. 사람도 많고. 어딘가 슬픈 눈의 당나귀(노새?). 쪼꼬만 아이들이 다 동키다! 동키다! 하고 소리를 지르더군요. 아 대중미디어의 위력이란... 알파카? 라마? 얘들은 가만히 보고 있으면 왠지 웃음이 나오더라구요. 눈이 마주치니 이쪽으로 슬슬 다가오는데. 가까운 데서 보는 타조는 엄마야 무서워. 꽃사슴과 아기. 아직 그늘은 시원했던 6월 중순. 개인적으로 이 동물원에서 제일 웃겼던 곳. 가만히 앉아서 되새김질 하고 있는 걸 보니.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 우유 아니 마유 먹는 망아지. 조그마한 식물원은 사진 찍기에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