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 posts
"나의 완벽한 비서 10회 선공개! 한지민과 기소유의 진솔한 고민 상담"
"나의 완벽한 비서 10회 선공개! 한지민과 기소유의 진솔한 고민 상담" 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가 점점 더 흥미진진한 전개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10회에서는 한지민(정서윤 역)이 기소유(강지원 역)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장면이 공개되면서, 두 캐릭터의 깊은 감정선이 부각되었다. 이번 선공개 영상에서는 강지원이 내면의 고민을 토로하며, 정서윤이 그를 위로하는 따뜻한 순간이 담겼다. "기분 저기압인 강지원, 한지민의 위로가 필요한 순간" 강지원은 극 중 냉철하고 이성적인 캐릭터로 그려졌지만,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그의 약한 모습이 부각됐다. 그는 회사에서의 부담감과 개인적인 갈등으로 인.......

전직 레이싱 모델 정서윤의 '외출'을 보고..
기대호 감독의 전작이자 데뷔작 ‘맛있는 택배’를 ‘앤잇굿 선정 2012~2015년 19금 IPTV영화 베스트10’에 선정할 정도로 인상 깊게 봐서 이번 작품도 잔뜩 기대하고 봤는데 전혀 실망스럽지 않았다. 이 영화의 가장 큰 미덕은 19금의 본분에 충실하다는 것이다. 노출의 수위가 높고 베드씬도 화끈하다. 누군 벗고 누군 안 벗기는커녕 남녀노소 주, 조연 가리지 않고 다들 최선을 다 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몸을 사리거나 대충 하지 않는 느낌이 전혀 없었다. 시나리오도 말이 된다! 드라마와 베드씬의 밸런스도 적당하고 촬영도 공들여 잘했다. 특히 러닝타임 1시간 1분 43초쯤에 나오는 베드씬이 압권이었다. 베드씬이라는 게 기계적이거나 무미건조해지기 쉬운데 이 베드씬에는 남자 주인공의 감정이 제대로 실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