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559 posts
정처없이 떠난 일본여행기 3일차 (1/2)
꽤나 많은 사진이 올라가기 때문에 폰으로 보시는 분들은 데이터테러 주의!! 아울러 디카라는 물건을 단 3일 사용해보고 간 거라서 사진 상태가 심히 좋지 않으니 태클걸면 상처받습니다 ;ㅅ; 갔다온지는 꽤 되었는데 이제 여행기의 절반이라는 불편한 진실... 자 3일째 아침이 밝았습니다. 아침에는 숙소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우에노 공원부터 가보기로 했습니다. 우에노 공원 바로 앞입니다. 굉장히 나무가 많군요. 우에노 공원 지도입니다. 돌아다니다보면 알겠지만 생각보다 굉장히 넓습니다. 동물원도 갈 수 있고 우에노공원 바깥쪽을 따라가다보면 도쿄대학도 갈 수 있지요. 도쿄대학까지는 왠지 귀찮아사 안 가버렸습니다... 건너서 들어가보니... 호수를 뒤덮은 연꽃의 향연이 펼쳐졌습니다.

정처없이 떠난 일본여행기 2일차 (2/2)
꽤나 많은 사진이 올라가기 때문에 폰으로 보시는 분들은 데이터테러 주의!! 아울러 디카라는 물건을 단 3일 사용해보고 간 거라서 사진 상태가 심히 좋지 않으니 태클걸면 상처받습니다 ;ㅅ; 자 크레페를 먹으러 가봅시다! 젊음의 거리 다케시타도리에 도착했습니다. AKB48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더군요. 패션이라던가 파는 물품들이 마치 홍대를 연상시킵니다. 소녀취향도 너무 소녀취향이잖아 이 옷!!!! 저걸 입고다니는 사람이 있긴 한거냐?!? 사실 이동네 코스프레로 유명한 동네라네요. 주말엔 코스프레한 사람들이 좀 돌아다닌다는데... 월요일이라 다들 멀쩡한(?) 젊은이들 뿐이더군요. 하라주쿠의 명물 크라페 가게에 도착했습니다. 어디서 드시던 맛은 비슷하다지만 전 마리온크라페에서

정처없이 떠난 일본여행기 2일차 (1/2)
꽤나 많은 사진이 올라가기 때문에 폰으로 보시는 분들은 데이터테러 주의!! 아울러 디카라는 물건을 단 3일 사용해보고 간 거라서 사진 상태가 심히 좋지 않으니 태클걸면 상처받습니다 ;ㅅ; 넵 2일차 여행 가보실까요? 2일차 아침은 숙소에서 제공하는 빵이었습니다. ...비몽사몽해서 사진은 못찍었네요;;; 우리나라에서는 7~80년대에나 볼 수 있던 이런 열차도 다닌다는게 신기하군요. 위의 열차가 정차하는 역입니다. 지하철 역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작고 단순해서 신기합니다. ...여긴 어디? 나는 누구? 길을 잃었습니다.... 일본의 골목은 우리나라보다 막힌곳도 많고 언덕도 없어 위치 확인하기도 힘듭니다 ;ㅅ; 골목에도 따로 자전거도로가 있습니다. 정처없이 헤매다보니 이상한

정처없이 떠난 일본여행기 1일차(2/2)
꽤나 많은 사진이 올라가기 때문에 폰으로 보시는 분들은 데이터테러 주의!! 아울러 디카라는 물건을 단 3일 사용해보고 간 거라서 사진 상태가 심히 좋지 않으니 태클걸면 상처받습니다 ;ㅅ; 밥을 먹기 위하여 일단 신주쿠 시내로 나가보기로 했습니다. 신주쿠 시내는 역 기준으로 동쪽 출구로 나가면 됩니다. ...다시끔 생각나는 삽질의 추억.... 광고입니다. 애 떨어질 것 같은 공포감이 느껴집니다(;;;) 저 윗쪽에 보이는 11자 보이시나요? 저 게이지가 다 떨어지면 빨간 불로 바뀝니다. 특이한 점은 빨간 불인 상태에서도 저 11자 게이지가 떨어진다는겁니다. 물론 빨간 불일때 다 떨어지면 파란 불로 바뀌고요. 와 일본은 신호등도 특이하구나 ㅇㅂㅇ... ...라고 생각했는데 정말 번화가에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