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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처없이 떠난 일본여행기 1일차(1/2)
꽤나 많은 사진이 올라가기 때문에 폰으로 보시는 분들은 데이터테러 주의!! 아울러 디카라는 물건을 단 3일 사용해보고 간 거라서 사진 상태가 심히 좋지 않으니 태클걸면 상처받습니다 ;ㅅ; 4박 5일 일본 여행 다녀왔습니다 'ㅅ' 누구랑 갔냐구요? 여행은 혼자 가야 제맛 아닙니까? 고로 한번도 안가본 일본을 무작정 여행하기로 했습니다!!! 인천에서 JAL기를 타고 나리타로 ㄱㄱ~ ..하기 전에 잠시 공항에서 몇 컷 크고 아름다운 비행기군요? 기...기도실?!? 인천에서도 고소미는 고소고소합니다. 나름 마음에도 들고 입맛에도 좀 맞던 기내식 2시간 반을 날아가서... 나리타 공항에 도착!! 외국인 전용 심사장으로 가는 기분이 새롭더군요 세관 검사를 받고 무사히

C82 참가 후 귀국
아이루가 너무 좋은거 있죠... 흑흑흑. 토라노아나 외 c82 전리품 봉투. 7시 비행기 타고 귀국했습니다. 여행은 대만족입니다. 1차 목표: c82에서 좋아하는 작가의 싸인을 받는다, 가능하면 사진까지//달성 .싸인을 받았고, 거기에 좋아하는 캐릭터까지 그려주셨다. 사진을 꺼려하셔서 사진을 같이 못 찍은게 아쉽지만. 악수까지 했다. 눈물난다. 2차 목표: c82 참가 작가 중 2순위의 작가들에게 싸인을 받는다.(참고로 두 분인데, 부스가 서로 붙어있었다)// 목표와는 다르지만, 만족 . 어찌보면 극적이었던 것이. 이 작가분이, 이번에 인쇄가 펑크나서 책을 못 내시고, a4용지로 만든 샘플만 견본 전시 중이셨다. . 그래서 어떻게 싸인이라도 받을 수 있을까 싶어 여쭈어봤더니, 자신

뀨뀨가 보내줘서 가는 도쿄 주말 1박 도깨비 여행기 11.오오이마치
1박4일 일본 도쿄 도깨비여행! 아직도 첫날 저녁의 이야기. 작년 11월 말에 다녀온건데 벌써 1년 다 되어간다. 몇개월 후면...;;

도쿄여행 일정 확정본
클릭하시면 커집니다. 768 X 1024 온갖 귀차니즘과 뒤늦게 발견한 티켓의 특수성, 기간의 애매함을 뚫고 어찌어찌 계획은 짜 봤네요. 계획은 위와 같고, 2012 일본여행 이라는 캘린더를 새로 만들어서 일정을 전부 입력해봤습니다. 뭐 공개할 생각은 없고; 위 이미지로 대체. 잘 짠 일정도 아니구요; 대략의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23일 오전 8시 임시 증편 야간알바 퇴근(..) 오후 4시 30분쯤까지 적당히 일어나 밥 챙겨먹고 집안 정리하고 인천공항 이동 (인천1호선-공항철도, 약 1시간) 오후 8시 50분 인천 -> 하네다 출국 오후 11시 (예정) 일본 입국 밤 to the 샘 24일 오전 5시 45분 하네다 -> 하마마쓰쵸 도쿄 모노레일 급행 탑승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