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여행

포스트: 1560|아이템:도쿄(1516)
Tags

Posts

1560 posts
['13 TOKYO] ⓖ 여전히 활기찬 아키하바라!

['13 TOKYO] ⓖ 여전히 활기찬 아키하바라!

긴린코 호수..|2013년 4월 24일

▲ 아키하바라 어디에든 볼 수 있는 메이드카페를 홍보하는 알바생들 예전같이 만화와 애니메이션에 큰 관심은 없지만, 그래도 도쿄에 가게되면 아사쿠사와 함께 꼭 들렸던 곳이 아키하바라였습니다. 음.. 뭐랄까요? 이곳에 오면 재미있기 때문이라고 할까요? 24시간 할인점 돈키호테에 가면 재밌는 상품도 많고, 요도바시카메라에도 볼거리가 많고... 그리고 수많은 애니메이션/만화/캐릭터 상품을 파는 전문샵들까지!..물론 언급한 두 곳은 모두 체인점이지만.. 아무래도 가장 큰 이유는 일단 아키하바라는 뭔가 활기차 보인달까요? 우리나라의 아키하바라라고 자부하는 용산은 그렇지 않은데 말이죠. 사실 이제는 빚대는 것도 아닌것 같지만.. ㅡㅡ; 오프라인 시장이 죽어버린 용산은 분명 예전과는 다른 느낌이 크죠. ▲ 아키하바

['13 TOKYO] ⓔ 벚꽃을 만끽하러간(?) 우에노공원!

['13 TOKYO] ⓔ 벚꽃을 만끽하러간(?) 우에노공원!

긴린코 호수..|2013년 4월 19일

지난 포스팅때도 말했지만, 중간에 호텔을 바꾸면서까지.. 우에노공원 옆에 호텔을 잡은 이유는 벚꽃 때문이었죠. 그래서 다 떨어져버린 벚꽃이 좀 밉기도 했습니다. 호텔 칸데오 우에노코엔에서 우에노공원은 딱 걸어갈만한 산책코스로도 좋습니다. 우구이스다니역을 거쳐서 쭉 가면 나오기 때문에 길도 쉽고요. 호텔을 나와서 우구이스다니역으로 가는길의 모습입니다. 사실 지도로만 봤을때는 우에노공원 갈때 우에노역으로 해서 가야하나 싶었는데.. 그럴 필요가 절대 없었던거죠. 우에노공원이 우에노와 우구이스다니역을 걸치고 있기 때문에 의미가 없었던 거에요. 역시 지도로 보는것과 실제는 틀립니다. 구름다리에서 본 칸데오호텔 입니다. 그리고 철길.. 뭔가 이런길은 운치있어 보이더라고요. 이렇게 우구이스다니역을 걍 지나쳐서

['13 TOKYO] ⓓ 호텔후기 - 칸데오 우에노코엔 호텔 (하)

['13 TOKYO] ⓓ 호텔후기 - 칸데오 우에노코엔 호텔 (하)

긴린코 호수..|2013년 4월 17일

호텔후기 (상)편에서 이어집니다. 조식탐방 시간입니다. 호텔에 왔는데 조식신청안하면 요샌 뭔가 좀 아쉽더라고요. 흐흐.. 원래는 호텔후기 (상), (하)편으로 나눌까 하다가.. 그냥 한번에~ ^^ 칸데오 우에노코엔호텔의 식당은 로비층인 2층에 있습니다. 식권은 체크인 할때 카운터에서 받으시면 되고요. 조식시간은 위에도 있다시피 7시부터 9시반까집니다. 뷔페식입니다. 맘껏 드시면 됩니다. 식당에서 젤 눈에 띄었던 것은 다름아닌 아이들을 위한 아이들 전용 식기도구. 가족끼리 가시는 분에게는 유용하시겠죠? ^^ 음.. 사진엔 없지만 종류도 꽤 다양하게 있었던 것 같아요. 음식을 다 담았으면 자리에 앉아볼까요~ ㅋㅋㅋ.. 밥도 먹기전에 아침부터 사진찍었던 걸 생각하니.. 조금은

['13 TOKYO] ⓒ 호텔후기 - 칸데오 우에노코엔 호텔 (상)

['13 TOKYO] ⓒ 호텔후기 - 칸데오 우에노코엔 호텔 (상)

긴린코 호수..|2013년 4월 17일

이번 도쿄에서 묵었던 호텔은 제목에 있다시피 '칸데오 우에노코엔 호텔' 입니다. 원래 처음에는 타마치 쪽에 호텔을 예약했으나 그 호텔을 취소하면서까지 다시 잡았던 이유는 호텔이름에도 있듯이 우에노공원이 바로 옆이기 때문이었죠. 이른바 벚꽃시즌이 아닌가? 우에노공원쪽이 벚꽃으로 유명하니까.. 근처로 잡으면 더 좋을 것 같았거든요. 평도 좋았고...ㅎ그래서 바꿨는데.....일본에 가기 며칠전에 비가 온거죠. 물론 제가 있었던 주말에도 비가 왔지요. 그러니까... 벚꽃이 나무에 붙어있을리가 없었던 겁니다. ㅠㅠ.. 한바탕 비바람이 휩쓴 우에노공원에서 그 유명한 벚꽃은 이번엔 없었죠. ㅎㅎ.. (나중에 쓰겠지만, 정말 일부의 나무에만 벚꽃이 그나마 예쁘게 있었어요)여튼 다시 호텔후기 본론으로 들어오면, 결과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