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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 posts소울 - 삶 자체가 주는 기쁨에 대하여
이 영화를 결국 추가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궁금한 작품이었거든요. 다만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억지로 극장에 가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매우 궁금한 작품이라는 점 때문에 그래도 매력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사실 극장에서 봐야 한다는 것으로도 충분히 좋다는 생각이 들기는 해서 일단 보러 가게 되었습니다. 물론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그렇게 간단하게 이야기 할 수 없긴 했지만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피트 닥터 감독은 흔히 이야기 하는 픽사의 내부인 그 자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미 몬스터 주식회사 시절부터 계속해서 활동 해온 인물이니 말이죠. 물론 감독 외에도 기획자로도 상당히 많은 작품에 이름을 올린 적이 있습니다. 사실 그렇
"완다 비전" 스토리 피쳐 영상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을 너무 보고 싶은 상황입니다. 물론 국내에서도 볼 수 있는 여러 방법이 있긴 합니다만, 합법적인 루트라고 하기에는 좀 미묘한 상황이 많아서 말이죠. VPN을 통해 볼 수 있다고는 하는데, 몇몇 업체들은 이미 블락이 되어버린 상황이라 아무래도 쓰기 미묘한 것도 사실이기도 합니다. 그냥 기다려 보려고는 하는데......저는 이런 정신적인 면에서 뭔가 분리가 일어나는 음험한 작품을 너무 좋아해서 말이죠;;; 최대 기대 시리즈중 하나입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이런 거 보면 사실 매우 감질납니다;;;
"정글북 PE" DVD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결국 샀습니다. 사실 블루레이로 사려고 했는데, PE에서 일부 서플먼트가 삭제 되는 식이어서 그냥 PE DVD로 가기로 했습니다. 디스니가 타이틀을 가장 성의있게 내던 시절의 타이틀인 만큼, 디자인이 꽤 성의 있는 편입니다. 참고로 당시에 40주년 이기도 했죠. 2Disc 버전입니다. 음성해설도 있고, 이런 저런 다큐멘터리도 꽤 많이 들어가 있죠. 그래서 산거니까요. 디스크 디자인은 장면을 적당히 편집해 넣은 식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을 사들였네요.
소울 Soul (스포 있음)
이 영화 보려고한달만 가입했다 해지할 생각으로 디즈니+도 가입했는데요.결론은강추입니다.아래는 스포 있습니다....................가슴을 뒤흔드는 감동이나 깊이있는 삶의 철학같은걸 기대한다면실망스러울지도 몰라요.하지만 저 개인적으로는 평소 갖고있던 생각과 같은 맥락의(타고나는 성격과 능력--유전자의 힘--은 매우 강력하다는 것. 그리고삶의 의미는 뚜렷한 목표를 향해 불굴의 의지로 밀고나가는 그런것보다는일상속의 작지만 흐뭇하고 가슴벅찬 순간들을 만끽하는데 있다는)영화라 보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마지막 10분은 그냥 눈물이 그렁그렁한채로 봤네요.경탄을 금할수없는 사실적인 CG,브라크나 피카소 그림에서 막 튀어나온듯한 일부 캐릭터들,그리고 매력적인 재즈 OST는 커다란 덤입니다.다시 한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