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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 posts"인사이드 아웃"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도 결국 사들였습니다. 픽사 타이틀은 카나 굿 다이노 빼면 그래도 다 사게 되더라구요. 아웃케이스가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산 건 2D 전용 입니다. 참고로 색이 다 달라요. 그리고 아웃케이스를 빼면 감정들중 하나가 크게 확대 되어 보입니다. 타이틀을 사들인 분들의 기쁨을 위해서 그건 그냥 넘어가겠습니다.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색이 정말 좋네요. 아웃케이스 뒷면입니다. 최근에 음성해설이 전략적으로 빠지는 느낌인데, 작품에 대한 해설이 있으면 좋은 작품이다 보니 아무래도 아쉽더군요. 참고로 디스크 케이스 뒷면은 아웃케이스와 동일해서 안 찍었습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케이스 디자인을 다시 썼습니다. 그냥 푸르딩딩한 디즈니 타이틀보단 나아보이지만
디즈니의 실사판 "피노키오"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직까지도 반신반의 하고 있습니다. 신데렐라도 그렇고, 피터와 드래곤, 정글북 정도만 해도 나쁘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어딘가 한 구석이 비어 보였던 미녀와 야수나 잘못된 선택을 한 것으로 보이는 라이온 킹 같은 영화를 보고 있으면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어쨌거나, 이번에 실사판은 로버트 저매키스가 한다고 하다 보니 기대를 안 할 수 없더군요. 그리고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의외로 톰 행크스라고 하더군요. 제페토 역할로 이야기가 되고 있다고 하며, 아직 초기 단계라고 합니다.
디즈니가 20세기 폭스의 인수 분야 이름을 바꾸는군요.
솔직히 이건 영화 이야기는 아닙니다. 그런데, 너무 기묘한 상황이 벌어져서 말이죠. 우선 20세기 폭스 텔레비전은 20세기 텔레비전이 되었습니다. 이건 그렇게 놀라운 이야기는 아니죠. 그런데.....폭스 21 TV 스튜디오가 이름이 바뀌면서.......터치스톤 텔레비전이 되었습니다. 그렇습니다. 그 터치스톤 입니다. 저 로고 본게 한 세월 전인데.......정말 기묘하네요.
디즈니 신작,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 포스터 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공개 일정을 잡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무척 궁금한 상황인데, 드디어 디즈니가 새 세대의 여주인공을 찾아가는 상황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전통적인 면을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좀 더 새로운 면을 강하게 드러내주는 것이 아닐까 하는 기대를 하게 만든 것이죠. 물론 그렇다고 해서 이번 작품이 아쉽지 않은 것은 아닙니다. 저는 이상한 데에서 전통주의자이다 보니 디지털이 아닌 셀화 애니가 그리운 상황이라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이런 이미지 좋긴 합니다. 다만 용 디자인이 좀....찾아보시면 압니다. 동양 용을 금붕어로 해석 해놓은 모습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