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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다 비전"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월 17일

뭐, 그렇습니다. 국내에 아직 안 나왔으니 제 입장에서는 아직 유효하다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요새 포스팅감이 적기도 하구요;;; 일단 아직까지도 저는 이 작품이 뭔지 모르겠는 상황입니다;;;

"릴로 앤 스티치"도 실사화 되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월 10일

개인적으로 릴로와 스티지는 아직도 한 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몇 번 잠깐 보기는 했는데, 그게 5분을 안 넘을 정도죠. 심지어는 다 똑같은 지점이기도 해서 말이죠. 이로 인해서 사실 매우 미묘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사실 그래서 이 영화가 좀 애매하게 다가오는 것이 덜하기도 합니다. 그만큼 아는게 없으니 말이죠. 다만, 이 작품이 주로 인간 외의 사람들이 줄줄이 나오는 상황이기도 하다 보니, 아무래도 그쪽으로는 걱정 되더군요. 감독이 좀 당황스럽긴 합니다. 존 추 더라구요. 이 양반이 감독한 영화가 지.아이.조 2 인데.......1편보다 나아서 말이죠.

"소울"의 아트 포스터가 있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월 5일

결국 이 작품도 개봉이 1월이 되어버렸습니다.......만, 정말 1월에 개봉할지는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하면 좋겠는 사왕이죠. 그래서 Dorothea Taylor라는 분이 그린 아트 포스터 올립니다. 이런 이미지 너무 좋아요.

팅커벨 역할 캐스팅이 나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2월 11일

현재 디즈니에서는 여전히 실사 영화에 대한 욕심을 전혀 버리지 않고 있습니다. 사실 상황을 보고 있으면 좀 미묘한데, 시대극이고 뭐고간에 상당히 위험한 시도를 몇 번 하고 있죠. 인어공주에 흑인이 주인공인건 인종차별을 역으로 하는 것 아닌가 하는 논란도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이번에는 그나마 이야기 할 지점들이 조금 덜 하긴 합니다. 적어도 아무것도 길게 평가 할 것 없이 요정이니 말입니다. 일단 야라 샤히디 라는 배우 입니다. 사실 이 작품은 기대가 좀 됩니다. 이 작품의 감독이 데이빗 로워리 인데, 의외로 영화 상당히 잘 만드는 사람이거든요.